만세전을 읽고나서 만세전을 읽고나서 사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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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07

만세전을 읽고나서 만세전을 읽고나서 사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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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만세전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선생님의 추천이었다. 이 책의 특징은 3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특징은 사실주의 계열의 작품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특징은 자전적 소설이라고도 불리울 수 있다는 점이다. 염상섭에 대해 찾아보니 실제로 이 책처럼 일본에 유학을 하고 까페 여급과 연예를 하는등의 일을 실제로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세 번째 특징은 구성상의 특징이다. 이 책은 시간의 흐름과 작품의 길이가 불균형하다는 것이다. 이 소설의 앞부분인 일본에서의 주인공의 생활을 책에 절반을 두고 썼지만 실제로 이 부분은 시간이 별로 길지 않은 부분이다. 하지만 이렇게 길게 둔 이유는 조선으로 가기 싫은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 같다. 그리고 뒷부분인 조선에서의 생활은 시간을 많이 차지하지만 이 소설의 절반부분뿐 더는 차지하지 않았다. 이는 조선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것 같다. 그렇다면 이 소설의 줄거리를 알아보도록 하자.
이 소설은 ‘나’라는 인물이 등장하는 1인칭 소설이다. 이 ‘나’라는 인물은 동경부근에 있는 어느 대학에 다니는 일본 유학생이다. 이 주인공은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단골까페의 여급인 시즈꼬(=정자)와 사귀는 사이가 된다. 왜냐하면 그의 아내는 부모님의 강요로 한 억지결혼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날 이 주인공은 아내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그래서 시즈꼬에게 목도리를 선물 하고 동정하며 연민하지만 결혼은 못하겠다고 한다. 그리고나서 배를 타고 조선으로 가게된다. 이 주인공은 조선인이었지만 검문빼고는 일본에서의 생활이 불편하지 않았기에 조선이 얼마나 심하게 핍박을 받고있는지 몰랐다. 그러나 배에 오르고 욕탕에 들어가서 거기에 모여있던 일본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게된다. 그 이야기는 조선인들의 노동력을 착취해서 팔면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이었다. 그것을 듣게된 주인공은 분개한다. 그리고 나서 부산에 도착한 그는 김천으로 가게된다. 왜냐하면 김천에 자기형이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천에 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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