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괄량이 길들이기를 읽고 말괄량이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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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04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읽고 말괄량이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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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길들이기를 읽고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세익스피어의 작품을 보다가 읽게 되었다.
먼저 줄거리를 말해보겠다.
옛날 뱁티스터는 패듀어 시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큰 부자입니다. 그에게는 혼기가 꽉 찬 딸이 둘 있는데 큰딸의 이름은 캐더린인데 성질이 얼마나 괴팍하고 우악스러운지 패듀어 시의 청년들 중에서 청혼을 건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둘째 딸인 비앙카는 얌전하고 온순해서 청혼을 하려는 청년들이 수십 명씩이나 줄을 서 있었지만 문제는 큰딸이 먼저 결혼해야 비앙카가 결혼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청년들 중에는 호텐쇼라는 청년이 있었는데 그 청년도 비앙카가 좋았습니다.
어느 날 호텐쇼 친구 페트루키오가 멀리서 왔습니다. 그 청년도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호텐쇼는 자기 사정을 말하고 페트루기오에게 캐더린과 결혼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페트루기오는 "난 그런 말괄량이가 좋더라" 호텐쇼는 놀라서 마음속으로`너무 쉽게 되네` "우리 내일 뱁티스터 댁에 가자"
이튿날 두친구는 뱁티스터 댁에 갔습니다. 뱁티스터는 또 비앙카를 청혼하는 줄 안 받았지만 페트루키오는 앞으로 나가서 "저는 캐더린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뱁티스터는 놀랐습니다.
페트루키오는 안으로 들어가서 캐더린을 만났는데 캐더린은 "악마다 악마다" 페트루키오는 잘 타일러 키스를 했는데 캐더린은 싫어 했습니다. 갑자기 뱁티스터가 들어오자 페트루키오는 "저는 캐더린과 일요일에 결혼하기로 했습니다."뱁티스터는 허락했지만 캐더린은 "아니에요. 아버지 저 사람은 악마예요"마음이 속상했습니다.
그리고 호텐쇼는 비앙카하고 결혼을 할 수 있게 되어었습니다.
드디어 일요일 다가 왔습니다.
뱁티스터는 음식을 장만하고 페트루키오만 기다리렸습니다. 드디어 신랑 페트루키오가 들어왔는데 기름 묻은 장화, 더러운 옷을 입고 왔습니다. 뱁티스터는 인상을 찌푸렸지만 캐더린과 결혼해 준다는 마음에 너무 좋았었습니다.결혼을 마치고 바로 페트루키오는 캐더린을 데리고 떠났습니다. 그러나 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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