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미소를 읽고 말의 미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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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말의 미소를 읽고 말의 미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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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미소를 읽고

이 책의 제목이 상당히 웃기다 말의 미소. 말하면 나는 온순한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빠른 동물이기도 하며 예전부터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온 동물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 마을에는 아주 낡은 학교가 있었다고 한다. 지난 몇 년 사이에 마을 주민과 아이들의 수가 반으로 줄었고, 그들의 마음도 황폐해졌다고 한다. 황폐는 무엇일까??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아무튼 아무 희망도 가지지 않은 것이 아닐까?? 희망이 없으면 자기 자신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 일 것이다. 이 학교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무엇인가에 흥미를 갖도록 해야겠다고 말 한 마리 사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한다. 말은 좀 값이 나갈 것이데.... 우선 학교 주위에 펼쳐진 풀밭에 울타리를 쳤다고 한다. 마구간과, 짚과 건초를 저장한 헛간도 지었다고 한다. 아이들은 신이 나서 너무 좋아하던 것 같다. 나도 말을 산다면 너무 너무 좋을 것이다. 말보다도 싼 개, 병아리 등도 너무나도 좋을 것이다. 막상 말을 사려고 하니 돈이 부족해서 아이들에게 50프랑씩 가져오라고 했다, 그러나 가난한 아이들과 말을 산다는 것의 계획에 반대를 해서 가져오지 않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래서 선생님은 교육부에 도움을 청하기로 했다. 과연 교육청에서 말을 사줄까?? 교육청은 공부에 관한 곳인데.... 역시 선생님은 아무것도 얻어낼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이들도 애가 타고 있었다고 한다. 나도 그랬을 것이다. 마을 어른들은 프랑스로 갔다. 물론 마을에는 어른이 한 명도 없는 것이었다. 그러자 갑자기 선생님은 "자 바로 지금이다! 집으로 가서 너희들의 저금통을 깨뜨려라. 우리 함께 말을 사러 가자꾸나."라고 했다. 나는 이런 문제는 어른들께 여쭈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말을 살 돈이 부족했다고 한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실망을 안겨 줄 수 없어서 자신이 모아 둔 돈을 모두 내놓았다고 한다. 혹시 전 재산이 아닐까?? 드디어 말을 사로 출발을 하였다. 선생님과 백작은 거실에서 의논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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