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웃나라 먼나라이웃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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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05

먼나라 이웃나라 먼나라이웃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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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먼나라 이웃나라는 학습만화의 따분함같은게 없이 더 없이 좋은 학습만화이다.
나는 먼나라 이웃나라 중에 4권을 읽었다. 우선 프랑스편을 제일 먼저 읽었고,
네달란드 도이칠란드 그리고 일본편. 지금은 조금 역사를 알기 때문에 신비감은 없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다. 특히 내가 자율학습시간에 읽는
먼나라 이웃나라는 정말 세상최고의 재미있는 만화였다. 최소한 그시간만큼은 정말 최고 였다.
그래서 종이쳐도 계속 읽곤 했던 기억이 난다. 나는 나중에 애들한테 선물을 해준다면 이 책을 1순위로 해주고 싶다.
특히나 역사를 모른다면 더욱 재미있다는 것을 보증할수 있다. 실제로 나는 이책을 읽고서
몰랐던 세계사를 많이 알게 ?다. 프랑스와 영국의 관계. 또는 프랑스의 포도주등 학교수업으로는 배울수 없는 여러 역사들이 살아 숨쉬고 있기때문에 더없는 최고의 학습만화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학생이라면 무엇보다 자율학습시간에 읽어보라는 것이다. 아마도 역사가 좋아
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림체도 그렇고 너무 좋은 책이다. 친척꼬마나
애들한테 선물해주고 싶은 1순위이다. 꼭 해줘서 역사에 관심을 갖게 만들어주겠다.
우리가 선망해 마지 않는 유럽이 어떻게 해서 번영을 이룩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일반시민들의 역할은 어떠했는지 나라별로 만화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대부분 공통되는 점이 많다.

그 배경을 이해하고 나면 그네들에 대한 부러움보다는 인과응보일 뿐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한가지 깨달은 점은 도덕적으로 부를 축적하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죠. 소위 유럽의 선진국 대부분 식민지 착취를 통해 부를 축적하고 자기들의 문화규범을 널리 전파하는 도구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유럽식 부러운 시민사회 (사회주의+민주주의) 역시 시민들이 싸워 얻은 결과란 것을 보고 어쩌면 혼란했던 우리나라의 70-80년대도 다 성숙한 시민사회로 가기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통과의례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역사는 반복된다는 생각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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