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웃나라 프랑스편을 읽고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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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29

먼나라 이웃나라 프랑스편을 읽고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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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프랑스편’을 읽고

이 책을 내가 원래부터 참 읽고 싶어 했던 책이면서,
내가 꼭 한번 읽고 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딱 기회가 되어서 이렇게 읽게 되었다.
나는 프랑스의 요리 식생활에 대해서 주의깊게 읽었다.
이 책을 이복원 아저씨가 글과 그림은 모두 하신것으로 참 유명한 책이다.
프랑스 하면은 몇 시간은 식사하는 것으로 유명한 나라이다.
프랑스 사람들은 요리에 꼭 포도주를 곁들여 음식을 먹는다고 한다.
그것을 알고는 프랑스 사람들은 참 부자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프랑스에서는 오븐에 넣어서 구운 요리를 제일 고급요리로 친다고 한다.
오븐에 넣어 구우면 기름기가 빠지고 재료가 골고루 구워져서 가장 순수하게,
재료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제일 고급요리로 친다고 한다.
프랑스 사람들의 입맛은 참 까다로우면서도 귀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프랑스의 요리중에서 가장 하급으로 치는 요리는 냄비에 끓인 것 이라고 한다.
재료에다가 물을 넣고 끓이면 요리 재료 자체의 맛이 국물로 우러나와 맛이 떨어질
뿐더러 그것은 아주 가난한 사람들만 먹는 요리라고 한다. 냄비에 끓인다는 것은,
처음부터가 국물을 먹겠다는 의미로, 양을 부풀린다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먹는 요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프랑스에서는 정말 포도주가 없으면 식사를 못 할것
같을 정도로 그 만큼이나 포도주가 귀하다고 합니다. 포도주의 가격에 따라 그 요리의
값도 결정된다고 합니다. 포도주는 오히려 마시는 것보다는 요리에 주로 쓰이고 있다고
한다. 프랑스의 한 끼 식사는 정말 우리나라에서는 상상 조차도 할 수 없는 것이다.
프랑스에서는 아무리 가난한 집안이라도 적어도 4가지 순서를 겪어야 한 끼를 먹었다고
할 수 있다고 한다. 우선 전체라고 하여 입맛을 돋구는 요리, 그 다음 본 요리 또는 생선요리, 요리를 먹은 후에는 한두 조각 치즈를 맛보고 맨 끝으로 입가심으로 달작지근한
아이스크림이나 케이크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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