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웃나라 스위스편 먼나라 이웃나라스위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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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먼나라 이웃나라 스위스편 먼나라 이웃나라스위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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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스위스 편
나는 처음에 스위스편을 읽을 때 스위스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었다. 스위스하면 시계가 좋다는 것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스위스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발전된 사회를 이룩하고 있었다.
일단, 스위스는 세계에서 국민소득이 가장 높으며, 한 국가안에서 4가지 국어를 쓴다. 미국에는 엄청난 부자가 많은 대신 빈민층이 많은 반면, 스위스는 부자에게서 엄청난 세금을 떼어내기 때문에 빈부격차가 크게 나지 않는다. 스위스는 영구 중립국으로서 역사속에서 남의 나라의 지배를 받은일이 카이사르, 나폴레옹 말고는 없다. 이렇게 단단한 중립을 지킬 수 있었던 요인은 싸움에 능한 군사력과 산으로 둘러싸인 지형적인 특성이었다. 그럼으로써, 다른나라들의 입장에서 볼 때, 스위스를 공격하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었다. 유럽 전체가 신교, 카톨릭교로 나뉘어져 싸움을 벌일 때에도 스위스에서는 약간의 싸움만 있었을 뿐, 그리 큰 전쟁을 치루지 않고 중립을 유지하였다. 세계 1,2차 대전에서도 중립을 계속 유지하였다. 2차 대전에서는 히틀러가 공격을 하려 했지만, 스위스는 이탈리아로 넘어가는 모든 다리를 파괴한다고 협박을 하여 중립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런 스위스는 나폴레옹 시대에 외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었는데, 나폴레옹이 법을 만들어 스위스의 법의 바탕이 되었다.
스위스는 연방 국가로서, 여러 개의 주로 나뉘어 각 주의 자치권을 인정하면서 나라에 중요한 일이 생기거나, 외적의 침입을 받을 때에는 모든 주가 서로 힘을 합쳐 해결한다. 따라서 각 주마다 모든 것이 달랐다. 그래서 스위스는 스위스 헌법에서 각 주마다 꼭 필요한 것을 통일 하도록 하였다. 스위스는 중앙에 정부를 두고 국민들의 말을 따르게 하고, 그저 국민들의 뜻을 실행에 옮기는 일만 하는 역할을 주었다. 이럼으로써 국민들은 누가 지도자가 되던 상관이 없으므로 심지어 대통령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그리고 투표율이 40%, 즉 5명중에 3명이 선거를 하는 꼴로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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