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주식회사를 읽고 명랑주식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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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19

명랑주식회사를 읽고 명랑주식회를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나는 처음 이 책을 받고 생각한 것은 `재미 없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책을 읽었다.
이 이야기는 명랑초등학교라는 학교의 전교 회장과 부회장이 `명랑주식회사`라는 것은 만들어 전교생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다. 나는 명랑초등학교의 전교회장이 만드는 이야기여서 더욱 더 관심이 갔다. 여기서 나오는 회장 `민수`는 성격이 활발하고 당당하고 똑똑한 아이이다. 나는 `민수`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나오는 부회장인 `영심이`는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이지만 깊이 생각하고 판단하는 아이이다. 나는 부회장 `영심이`가 우리반에 있는 소영이랑 많이 닮은것 같다. 소영이도 내성적이고 말도 잘 하지 않지만 다른것 다 잘하기 때문이다. 이런 전교회장과 부회장이 `명랑주시고회사`라는 주식회사를 만든 이유는 불량학용품을 쓰지 않고 돈을 모아서 그 돈으로 좋은 학용품을 사는 것이다. 처음애는 애들이 잘 하지 않았여서 영심이와 민수는 실망을 하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참여하는 아이들이 많아져서 민수와 영심이가 좋아 하였다. 여기서 나오는 단어가 있는데 잘 뜻을 모르 겠었다. 그래서 책을 읽을때 불편 하 였다. 나는 그래서 단어에 대해서 더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랑주식회사가 불량학용품을 쓰지 않고 좋은 학용품을 쓰자 라는 목표는 잘되어서 그 다음으로 `명랑주식회사`가 추진한 것은 학교에서 있는 책을 책을 많이 읽자는 것이였다. 명랑초등학교는 책이 별로 없어서 책을 읽고 싶어도 책을 못 읽는 다는 것이다. 우리학교도 책 종류가 별로 없었다. 그래서 선생님들 께서 많이 사 주셨는데 우리는 읽지 않아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우리학교의 학생들도 반성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5학년에 있는 한 아이가 몸이 아픈데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 하였다. 그래서 같은 반 아이들이 와서 주식을 다시 달라고 하였다. 민수는 아이들이 왜 돈을 다시 달라고하는 이유를 듣고 많이 생각하다가 민수는 친구들과 함께 합의를 보아서 몸이 불편한 이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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