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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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6-03

명심보감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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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명심보감
글쓴이: 박종관
출판사: 능인
줄거리: 명심보감이라는 책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동기는 많은 지혜로움과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책이라고 책에 나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읽은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가난한 아이입니다. 내용은 짱구라는 아이가 자기 인라인 스케이트를 샀다고 영구한테 빌려주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 소리를 들은 동자는 부럽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왜냐면 동자네는 아버지가 아프시고 엄마는 돌아가셔서 집의 형편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동자는 집에 가다가 지갑을 주웠습니다. 안을 보니 지갑 안에는 아주 많은 액수의 돈이 있었습니다. 동자는 이 것을 보곤 이 돈만 있어도 아버지 약 갑이랑 다른 애들처럼 인라인 스케이트도 사고 떡볶이나 피자를 사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져가서 아버지에게 돈을 보여드렸습니다. 아버지는 ‘이게 무엇이니?’ 하고 물으셨습니다. 동자는 집에 오다가 주었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이것을 주워 오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니?’ 하고 물으셨습니다. 그랬더니 동자는 아버지 약 값도 사고 인라인 스케이트도 사고 떡볶이랑 피자를 사먹는 것과 불안하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말을 했습니다. 동자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경찰서에 그 지갑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느낀 점: 지갑을 찾은 주인이 가난한데 이렇게 지갑을 찾아 줘서 고맙다고 하며 아버지의 약 값과 장학금을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아무리 집 안 형편이 어렵다고 해도 도둑질이나 길거리에서 물건을 줍는 옳지 않은 일을 하지 말고 거리에서 주운 물건은 꼭 경찰서에 가져가서 주인을 찾아줘야 된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물건을 줍고는 주인을 안 찾아주고 자기가 쓰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몰라서 주인을 안 찾아 준 걸까? 아니면 알면서 안 찾아 준 걸까?..
만약 몰라서 그런 것이라면 자신이 알아서 깨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이 가르쳐 주는 것보다 스스로 깨우치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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