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을 읽고 명심보감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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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15

명심보감을 읽고 명심보감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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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을 읽고

나는 도덕숙제로 명심보감이라는 책을 읽었다. 내가 읽은 책의 제목은 한글과 영어로 보는 명심보감이다. 제 1부에는 하늘의 섭리 제2부에는 자아의 발견 제 3부에는 인간과 가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간의 가치는 물질적인 수단과 목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실 세계에서도 고귀하게 존중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명심보감에 나오는 글들을 잘 알아둔다면 성품, 교자, 운명, 양심 등등이 어떤 것들인지 알게 될 것이다.
제1부 하늘의 섭리에서는 천명, 성품, 위선, 교자, 효도, 학문에 대해서 나와있다. 제 1부에서 감명 깊게 읽은 글귀는 ‘나에게 착하게 하는 사람에게 나 또한 착하게 대하고 나에게 악하게 하는 사람에게도 나는 또한 착하게 대할 것이다. 내가 먼저 남에게 악하게 함이 없으면 남도 능히 나에게 악하기 함이 없으리라.’라는 글귀이다. 이 글귀의 뜻은 내가 남에게 악하게 하지 않는 이상 남도 나에게 악하게 할 수는 없다. 나에 대해서 악하게 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 나는 그를 용서하고 더욱 선하게 그를 대해 준다면 그는 감화를 받아 잘못을 뉘우치고 또한 나에게 선하게 하려 들것이다 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 말과 같이 내가 남에게 악하게 하지 않으면 그 사람도 나를 악하게 대하지 않고 선하게 대하게 될 것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에 말처럼 친구에게 내가 비속어를 사용하면 그 친구도 나와 같이 나에게 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처럼 내가 먼저 친구에게 선하게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글귀는 ‘아이를 이뻐하거든 매를 많이 때리고, 아이를 미워하거든 먹을 것을 많이 주어라.’ 라는 글귀이다. 이 글귀에 뜻은 막 놓아 먹여 기른 자식과 절도 있게 기른 균형 잡힌 아이는 커서도 분명 살아가는 길이 다를 것이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 아이를 이뻐해서 매를 들지 않게 되면 나중에 커서 그 아이는 틀림없이 버릇이 없고 어른을 공경할 줄 모르는 아이가 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아이를 미워하거든 먹을 것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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