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뚱딴지 라는 책을 읽고 명탐정 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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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29

명탐정 뚱딴지 라는 책을 읽고 명탐정 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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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뚱딴지
김우영 지음
출판사 : 파랑새어린이
명탐정 뚱딴지를 읽게 된 동기는, 친구가 추리로 된 책이 정말 재밌다고 해서 읽게 되었다. 먼저, 명탐정이 되기 위해서는 깊이 생각하는 것, 그리고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그 이유는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사건을 대할 때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정확성에 있어서 앞선다. 또,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는 습관은 탐정이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자질이다. 거기다가 탐정소설이나 탐정만화를 좋아하는 것도 탐정이 되기 위해서 좋은 습관이다. 탐정의 장비에 대해 소개하자면, 첫 번째로는 모자가 있다. 이 모자는 도청용 수선 기가 달려있어서 멀리서 하는 얘기도 들을 수 있고. 모자 안에 동전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이 동전으로는 전화를 거는 것뿐만 아니라. 가벼운 걸 벗겨낼 때에도 쓰인다. 또, 변장용 안경이라는 게 있다. 말 그대로 변장을 할 때에 쓰이고, 안경다리 속에는 송 곳이 있어서 또 다른 곳에 쓰일 수 있다. 뚱딴지의 다리에는 칼과 줄칼을 차고 다니는 데, 차는 데에는 노끈이 쓰이고 있다. 노끈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니, 이럴 때 일석이조를 쓰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신호용 라이터가 있다. 이 라이터는 라이터뿐만 아니라 카메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이것 또한 일석이조이다. 그 뿐만 아니라. 뚱딴지 몸 안에는 메모용 수첩(탐정에게는 메모가 필수이기 때문에)과, 연필과 만년필, 손수건과 장갑(현장 보존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서),지문 채취용 파우더까지!! 여기가 끝이 아니다. 가스총 겸용 손전등도 가지고 다니고. 붓(흙 또는 가루 채취용)과 시계, 시계는 뚜껑을 열면 확대경으로도 사용 할 수 있다. 또 벨트가 있다. 이것도 다른 벨트와는 다르게 녹음기와 마로도 사용 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외에도 망원경,…(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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