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요정과 다섯아이들을 일고나서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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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11

모래요정과 다섯아이들을 일고나서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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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을 읽고나서

이 책은 어린시절에 만화책으로 읽었는데 서점에서 약간은 성숙해진 지금 시기에 다시 읽으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궁금증으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 시리즈 <모래요정 바람돌이>의 원작. 도시에서 살던 다섯 남매는 시골에 있는 하얀 집에서 여름 방학을 보내게 된다. 그곳에서 괴상하게 생긴 모래요정 사미어드를 만난다. 사미어드는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었다.
하지만 소원은 하루에 한 가지씩. 소원 때문에 벌어지는 소동은 끝날 줄 모른다. 일상속에서 벌어지는 마술 같은 이야기를 통해, 독립적인 인격체로 세상을 바라보고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잘 담아낸 작품이다.
영국 어린이 문학의 거장 에디스 네즈빗의 대표작, 애니메이션 시리즈 「모래요정 바람돌이」의 원작으로 다섯남매와 모래요정이 벌이는 소원 대소동에 대한 이야기 이다.
어린시절에 읽었을 때는 그냥 신기하다는 생각으로만 읽어서 그런지 솔직히 자세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책에 나온 내용 중 런던에서 살던 다섯 남매, 시릴, 앤시어, 로버트, 제인 그리고 아기 램은 시골에 있는 하얀 집에서 여름 방학을 보내게 된다. 아빠와 엄마가 모두 며칠 동안 집을 비우게 된 날, 다섯 아이는 집 근처 자갈 채취장에서 모래를 파고 놀다가 괴상하게 생긴 모래요정 사미어드와 마주친다.
생긴 모습만큼이나 성격도 괴팍한 사미어드는 자신이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빌 수 있는 소원은 하루에 한 가지씩이고, 해가 지면 모든 마법은 풀려 버린다. 그때부터 아이들은 날마다 소원을 궁리하느라 바쁘다.
작가 네즈빗은 아무리 신기한 것이 등장하는 ‘마법의 세계’라고 해도 그 세계 안에 나름의 규칙과 짜임새가 있어야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해가 지면 마법은 어김없이 풀리고, 아이들은 소원을 편하게 빌려고 잔꾀를 썼다가 그 꾀에 빠져 엉뚱한 소원을 빌곤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무엇보다도 형재들간의 우애를 돈독히 해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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