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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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26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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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이 책은 잡지사 기자인 ??미치앨봄??이 지금은 떠나고 없는 자신의 은사 ??모리 슈워츠??와의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회고록이다.
죽음을 앞둔 노교수가 자신의 제자에게 들려주는 삶에 대한 이야기, 진정한 삶의 가치와 의미를 일깨우지 못한 모든 이들에게 제시해주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오랜 세월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던 사회학 교수 모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기력이 약해짐을 느꼈고 병원에서 검사해 본 결과 매우 희귀한 병인 ??루게릭??을 앓고 있다는 판정을 받았다. 아직 뚜렷한 치료법도 없고 심장근육의 마비로 결국 죽게 됨을 안 모리교수는 처음에는 절망했고 삶을 힘겹게 여겼지만 곧 다시 일어섰다.
남겨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음을 알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삶을 성찰하고자 결심한다.
졸업생인 미치는 졸업할 때 그는 꼭 연락하겠다고 약속했고 사회에 나가 막 그곳에 적응하며 살아가던 때라 ??모리교수??란 이름은 잊어버렸고 삶에 찌들어 살다가 모리의 병을 계기로 다시 만난 것이다.
그러다 TV스크린을 통해 투병중인 은사의 모습을 본 저자와 스승이 재회를 하면서 이 책의 내용이 시작된다.
매주 화요일-이 책의 제목이 뜻하는 바- 불치의 병에 걸린 노교수는 세상에 남겨질 자신의 제자와 인생과 사랑에 대한 수업을 시작하게 되고 자신들을 ??화요일의 사람들??이라 부르면서. 미치는 먼거리를 마다 않고 매주 비행기를 타고 모리의 집으로 갔고 그들은 많이 이야기를 하며, 그들만의 추억을 만들어 갔다. 대부분 보통 모리교수의 ??인생에 대한 강의??였다. 그들은 꼭 20년 전처럼 교수와 학생의 입장에서 이야기했지만 주제는 달랐던 것이다. 돈, 명예, 가족의 소중함, 인생, 가치관..... 이러한 것들이 바로 그 날의 강의거리이고 논쟁대상이었다. 그러는 동안 모리는 점점 설 수 없고 누울 수 없고 팔을 움직이지 못하는 등 점점 나쁜 상태가 되어갔다. 그러나 그들의 우정과 존경, 사랑은 점점 깊어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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