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모리와 함께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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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25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모리와 함께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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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나는 늘 그랬다. 무언가 남에게 베풀기보다는 남에게 무얼 받는 것을 원했고 남에게 사랑을 주기보다는 늘 사랑을 받기를 원했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도 나와는 거리가 먼 것으로 여겨졌고 죽음은 늘 두렵고 어두운 존재로만 느껴졌다. 하지만 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는 나의 생각을 변하게 해주었다. 물론 하루아침에 모두 바꿀 수는 없는 것이지만 차츰 변화하려고 노력 할 것이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루게릭 병을 앓게 된 모리 교수가 죽음을 앞두면서 그의 제가 미치와 함께 매주 만나 인생 수업을 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미치와 함께 수업을 받는 학생의 입장으로 다가왔다.
왜냐하면 미치가 일에 쫓기고 돈에 쫓기고 사람에 쫓기고 살아왔으며 나 또한 지옥같은 입시 때문에 공부에 쫓기고 돈에 쫓기고 사람에 쫓겨와서 모리 교수님의 수업이 나의 마음에 와 닿았기 때문이다.
모리 교수님이 좋아하시던 말 ‘사랑하지 않으면 멸망하리’ 이 말은 나에게 정말 충격 적이었다. 나는 지금까지 멸망이라는 것이 환경오염 자연재해 등에 의해서 멸망의 원인을 찾았었다. 하지만 이 말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자 없어서는 안 되는 것 있다. 그리고 나 또한 가끔 이 사랑이라는 것을 잊고 사는 경우가 많았던 것았다. 그것은 아마도 우리 모두가 마찬 가지였을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서로의 이웃도 모르고 전쟁이 일어나고 싸움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모리 교수님의 말이 한가지 더 생각난다. “죽는 법을 배우면 사는 법도 배우게 된다.” 솔직히 이 말은 잘 이해는 가지 않았다 하지만 왜 이 말이 가슴에 와 닿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 말에 대해서는 내가 철이 들어가면서 깨달으라는 모리 교수님의 숙제가 아닐까? 하고 늘 가슴속에 새기고 다닐 것이다.
또한 모리 교수님은 죽음이라는 것이 인생의 한 부분이라고 말씀 하셨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하는 부분이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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