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나서 독후감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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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29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나서 독후감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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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지음
공경희 옮김

나는 이책을 처음 읽을 때, 솔직히 자의반 타의반으로 읽게 되었다. 솔직히 방학숙제로 독후감을 쓰는건 매해, 의례적으로 써오던거라, 이번해에는 또 어떤 책을 읽고, 글을쓸지 고민하며 추천독서 목록을 훝어 보았다.
그중에, 그나마 내가 귀에익숙했던, 책은 바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란 책이 었다. 이 책은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읽고 나에게 추천했던 책중 하나이다. 부모님도 나에게, 이책을 읽어보라며, 사주셧던 기억이 있어, 책장을 뒤져보니 역시나, 책이 있었다. 그래서, 숙제도 얼른 해치워 버릴겸,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이 생각보다 두껍지 않았지만 책을 읽기 싫어하는 나로서는 책읽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다읽고, 독후감을 쓰는것도 잘할수 있을까도 걱정이었다 글재주도 없었기 때문에, 솔직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래도 숙제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책을 들었고, 읽기 시작했다.
책을 한번 읽기 시작하자, 생각보다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 그이상이라고 생각 이 들었다. 모리란 교수님을 나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처럼 자유롭게 생각하고 싶었다. 그들만큼 멋진 수업을 하고싶었다 란 생각이 끊임없이 들었다.
이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그래도 그중에서 제일 기억남았던부분은 ‘내 말 잘 듣게. 내가 죽은 다음에는 자네가 말하라구 . 그럼 내가 들을 테니.’ 란 구절이 있다. 이때까지 모리는 최선을 다해 그가 아는 모든 것을 전해주려고 애썻다. 그리고 죽은 다음에는 이야기를 해주지 못하는대신 제자의 말에 열심히 귀 기울여줄 것은 약속 하셧다.
모리는 정말 최고의 스승인것같다. 그리고 저구절은 아마 내 평생 절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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