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를 읽고나서^^ 모모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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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05

모모를 읽고나서^^ 모모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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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를 읽고.........
모모라는 책은 이름이 솔직히 너무 이뻣다^^
왠지 인형같은 이름의 책이 너무나도 나는 마음에 들었다.
저번에 신문에서 본 것 같은데 전 세계적으로 이 책은 잘 알려져 있고 꼬마 소녀 모모가 벌이는 시간도둑과의 한판 멋진 전쟁을 다루고 있다. 여기서 나오는 모험이 너무나 큰 감동을 안겨주는 것 같았다.
어린시절의 독서는 일생을 좌우한다. 무슨 책을 읽고 감동을 받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컴퓨터 앞에 매달려 오락에 열중하는 아이들에게 독서습관을 길러주 는 것은 곧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일과 같다.
그런 것 처럼 모모도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다.
모모를 읽다보면 현대인의 생활도 나오며, 책의 끝장까지 이어지는 흥미진진한 얘기가 내 발목을 잡고 있는 것 같았다.
주인공의 이름은 역시 책의 이름과 같은 모모이다. 한 마을에 모모라는 작은 여자아이가 오게 되었다. 부모님이 아무도 안계시는 고아이다. 모모는 시간이 지나면서 마을에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사람이 된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무슨 고민이 있거나, 하면 모모에게 달려와 이야기를 하기때문이었다.
그런 모모는 가만히, 그렇지만 열심히 듣고만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고민이 풀리는 거였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말이다. 이렇게 해서 모모는 많은 친구들도 생기게 되었다.
그런데 평화로운 마을에 회색신사들이 나타난다. 회색신사라는 말을 처음 읽었을 때 이름이 너무 웃겨서 웃은 기억이 난다^^
이 회색 신사들은 사람들에게서 시간을 빼앗고 그 시간을 이용하여 목숨을 이어가는 유령같은 존재로 나온다, 이들은 시간은행이라는 어떤 집단 사기단체를 하고 나쁜짓을 일삼는 유령같은 존재였다. 사람들에게 당신이 꽃을 가꾸고 부모님을 모시고 아픈 사람을 도와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때문에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시간은행에 시간을 저금해서 부모님은 양로원으로 꽃은 가꾸지 말고 아픈 사람은 아주…(생략)




모모를읽고나서^^모모를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