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언니 몽실 언니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몽실언니 몽실 언니.hwp   [size : 28 Kbyte]
  53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1-08-04

몽실언니 몽실 언니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몽실 언니
때는 일본 전쟁 후 살강이라는 마을에서 시작한다. 몽실이는 아직도 어린 아이같다. 몽실이네는 엄마,아빠 그리고 몽실이 3명이다. 그리고 몽실이에겐 남동생 종호가 있었는데, 종호는 전쟁 때 병으로 죽게 되었다. 몽실의 엄마는 밀양댁이라고 불리웠다. 밀양댁은 어느 날 돈을 벌기 위해 어디론가 가버린 정씨(몽실이의 아버지)를 두고, 몽실과 함께 댓골 마을에 가버린다. 그리고 그 곳의 김사주란사람과 또 한 명의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된다. 밀양댁은 정씨를 버린 것 이다. 가난의 슬픔 때문에...
하지만 그런 것도 잠시, 한동안은 그 곳에서 몽실과 그의 어머니는 행복하게 지내게 된다.그러다가 어머니 밀양댁이 아기를 낳게 된다. 바로 ‘영득’이다. 영득이가 태어나기 전까진 할머니와 새아버지의 귀여움을 받아오다가 남동생인 영득이가 태어나자 그 모든 귀여움이 영득에게로 가게 되었고 몽실은 매일매일 힘들고 고된일이 시작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 온 ‘정씨’로 인해 화가 난 김씨가 몽실을 던져 처마 밑 마당으로 구르게 된다. 하지만 어머니의 간호로 걷게 될 수 있게되지만 다리 한 쪽이 짧아져 ‘다리병신’이 되고 만다. 그리하여 몽실은 자기를 찾아 온 고모와 함께 ‘노루실’이라는 곳으로 가게 된다. 그리고는 ‘북촌댁’이라는 새어머니와 함께 아버지와 3이서 살게된다. 그리고 얼마 되지않아 또다시 전쟁이 일어난다. 북촌댁은 그 쯤 아기 ‘난남이’를 낳게 됬다. 그리곤 오래전부터 앓던 병으로 아기를 낳은 후 죽게 된다.그렇게 몽실이는 갓난 아기 난남이 둘이 남게 되었다.(몽실이 아버진 전쟁에 나감)다행히도 맘씨 좋은 남주네어머니와 장골 할머니 덕분에 난남이는 젖은 먹지 못해도 암죽을 먹으며 자라났다. 난남이는 자라며 어머니 북촌댁을 닮아갔다.
전쟁은 인민군과 우리 군인이 싸우게 됐다. 전쟁 중에 몽실인 좋은 인민군 2명을 만났다. (몽실이가 태국기를 달았다가, 잘못하여 인민 국기로 달아준 오빠, 난남이의 암죽으로 장골할머니집에 갔다가 그 곳에서 만난 맘씨 좋은 …(생략)




몽실언니몽실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