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언니를 읽고 몽실언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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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1-10

몽실언니를 읽고 몽실언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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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꿋꿋이 살아가는 몽실이

몽실언니를 읽게 된 동기는 사실 독서 인증제 때문에 읽었는데 성규가 학급에서 책을 빌리고 방학 전에 안 갖다주어 집에 있어 쉽게 빌릴 수 있었다. 몽실이의 책은 권정생의 장편소설로 전쟁으로 가정과 사회가 파괴되는 가운데 절망보다는 희망으로 꿋꿋이 살아가는 몽실이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되는 이야기 책이었다.
몽실언니의 줄거리는 살강마을에 사는 몽실이 가족은 해방직후에 일본에서 다시 돌아왔다. 먹기 살기가 힘들어 아버지는 일자리를 구하러 집을 떠나고 밀양댁 어머니는 배가 고파 몽실이를 데리고 댓골에 사는 김씨 시집을 간다. 몽실이는 처음에는 사랑을 받았지만, 김씨 새 아버지와 밀양댁 어머니 사이에서 낳은 아들 영득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 할머니와 김씨 새 아버지에게 구박을 당한다. 하지만 밀양댁 어머니는 배가 고프지 않는 것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김씨 새 아버지가 몽실이를 밀어 몽실이는 절름발이가 되고, 그래서 고모가 데리고 가서 북촌댁 새어머니랑 정씨 친아버지와 같이 살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는 6?25전쟁으로 끌려가고 북촌댁 새어머니는 몽실이에게 자상했지만, 몸이 약해 난남이를 낳고 죽는다. 그래서 몽실이는 이웃들에게 조금씩 도움을 얻으면서 동생을 돌본다. 이웃에 사는 남주 어머니는 몽실이가 더 잘 살수있도록 읍내 최씨집 식모로 보낸다. 그래서 그 곳에서 많은 사랑을 받지만, 6?25전쟁에서 아버지가 돌아와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몽실이는 정씨 친아버지랑 같이 무료로 치료해 준다는 부산의 자선병원에 들어가 아버지의 다리를 치료를 받으러 가지만 보름동안 기다려 병균이 더 심해져 죽고만다. 그 때 자선병원 건물 앞에서 빵을 파는 청년이 몽실이가 가엾워서 서금년이라는 여자의 집에 보내 밥먹여주고 일도 하게한다. 그렇게 30년이 지나고 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시고 몽실이는 콩나물 장사를 하고 남편은 구두 수선을 하며 기복이 기덕이는 학생이다. 남난이는 결핵 요양원에서 요양을 하고 영순이는 결혼을 해 강원도에서 농사를 짓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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