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언니를 읽고 몽실언니1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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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몽실언니를 읽고 몽실언니1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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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언니


이책을 읽은 이유는 몽실언니라는 말이 너무나도 포근한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맨 앞장에 그려져 있는 포대기를 한 여자의 그림이 인상 깊었다.

몽실언니는 일본과의 전쟁으로 인해 살림이 너무나도 가난하였다. 맨 처음 이야기는 몽실이가 5살정도 였을때이다. 몽실이는 동생 종호가 죽고 밀양댁<엄마>, 정씨 아버지와 살았다. 하지만 몽실이의 가정은 무너지고 말았다. 밀양댁이 정씨를 버리고 몽실이와 새 아버지네 집으로 간다. 어찌 자신의 아버지와 헤어질 수 있을까? 아무리 엄마에게 끌려갔다지만 정씨가 불쌍했다. 하지만 새 아버지네 집에서 밀양댁이 아기를 낳자 몽실이를 떠밀고 때리고 그러다 몽실이는 다리 병신이 되어 버렸다. 그 후 정씨의 여동생이 와서 몽실이를 데려갔다. 몽실이가 물건인가? 데리고 갔다 버리고, 데리고 갔다 버리고...

그 후에 정씨네 집에서 새어머니를 구해다가 같이 살았다. 몽실이는 얼마동안 행복했다. 하지만 밀양댁이 죽고 또 3년 뒤에 정씨는 병에 걸리고 그것도 못해 암으로 새엄마도 하늘로 가버린다. 몽실이는 죽는게 얼마나 무서울까? 하늘도 무심하시지.

3개월 되었을까? 6.25전쟁으로 병원에 인파가 몰렸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줄을 서야했다. 하지만 치료한번 못해보고 정씨는 죽는다. 이제는 몽실이, 영득이<밀양댁 아들>, 난남이<새엄마 딸> 영순이<밀양댁 딸>가 남은 것이다. 새아버지는 영득, 영순이를 데려가 버리고 몽실, 난남이는 어느 식당에서 금년이 아줌마가 그 아이들을 키워준다. 그곳은 미군이 자고 먹는 곳이다. 차라리 잘되었지. 그곳은 부자들이 많이 들려 이쁘고 먹을 것이 많아서 좋다. 일주일이나 되었을까? 난남이는 어느집 양녀로 떠나간다.

20년후
몽실이는 행복한 가정을 가지게 된다. 옛날 몽실이를 닮은 기덕이와 함께. 하지만 난남이는 예쁘고 총명해서 부잣집에서 귀여움을 받았지만 병으로 인해 몸이 말이 아니었다. 영순이는 잘 살고, 영득이는 삐뚤어진 마음 때문에 몽실이가 고생을 했지만 지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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