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언니를 읽고 몽실언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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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6

몽실언니를 읽고 몽실언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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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언니를 읽고



몽실언니의 책을 읽게 된 것은 도서실에서 책을 고르다가 발견하여 읽게 되었다. 처음에 읽기 전에는 이 책의 이름이 정말 생소했다. 예전에 이 책 내용과 비슷한 책이 텔레비전에 나왔던 적이 있었다. 바로 ‘봉실이 언니’ 이 책 때문이라서 그런지 더 책 내용이 궁금하기도 했다.
이 책의 내용은 책 제목과 마찬가지로 몽실이의 사는 고난과 역경들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나오는 몽실이 엄마 밀양댁은 가난해서 돈을 못 벌어오는 몽실이의 아버지를 버리고 새 남편과 결혼을해서 몽실이를 데리고 떠난다. 몽실이는 새 아버지를 만나서 이제는 굶지 않는다는 생각에 기쁘기도 했지만 아버지를 못 만나는 생각에 슬프기도 했다. 처음에는 새아버지도 그 집에있던 할머니도 몽실이에게 잘 대해 주지만 몽실이 엄마가 아기를 낳자마자 대우는 달라진다. 몽실이는 쉴 틈도 없이 매일같이 일을 해야만했다. 그러던 어느 날 옛아버지가 돌아와 몽실이가 있는 곳으로 찾아오게 된다. 그걸 안 새 아버지는 화가나서 몽실이가 뭐라고 말하니 화가나서 떠밀어 넘어져서 다리를 다쳐서 결국 절름발이가 되고 만다. 그렇지만 몽실이는 잘 견디가 생활하다가 몽실이의 고모가 찾아온다. 그래서 몽실이는 고모를 따라 친 아버지에게로 돌아간다. 돌아오는 아버지 또한 재혼을해서 북촌댁이라는 새 어머니를 만나게 된다. 북촌댁은 착하지만 몸이 매우 안좋았다. 그래서 새 어머니는 몽실이의 이복동생 난남이를 낳고는 그만 죽고 만다. 그 이후 아버지는 의용군으로 끌려가게 되고 몽실이와 난남이만 남겨진체 있다가 힘겨운 생활을 하다가 고모의 집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고모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된다. 그래서 몽실이는 난남이와 함께 밀양댁이 있는곳으로 갔다. 그곳에서 잘 지내다가 새 아버지가 돌아와서 결국 쫒겨 나고 만다. 몽실이와 난남이는 다시 살던곳으로 돌아와 힘겹게 살다가 읍내로 이사를 하는데 주위 사람에게 아버지의 소식을 들으면전해 달라고 하며 이사한다. 몽실이가 이사한 곳의 집주인 사람들은 매우 친절하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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