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언니를 읽고나서 몽실언니 독후감 몽실 언니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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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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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 언니

학교에서 선생님이 꼭 읽어보라고 한??몽실언니??. 제목부터가 왠지 내 마음에 들었다. 내 머릿속에는 빨리 다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몽실이는 엄마와 남동생과 살강이라는 마을에서 살고 있는 여자아이지만 남동생 종호는 어릴 때 병으로 죽어버렸다. 이때부터 분위기가 슬퍼..
어느 날, 밀양댁(몽실이 엄마)은 몽실이를 데리고 새아버지 집으로 가게 된다. 몽실이는 배고프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기쁘기도 했지만 친아버지를 만날 수 없다는 엄마 말에 몹시 슬퍼한다. 아무리 아빠가 못됐다고 해도 친아빠인데 나 같아도 보고 싶지.. 몽실이가 온 얼마동안은 새아버지, 할머니 모두 몽실이를 예뻐해 주고 챙겨주었지만 동생이 태어나자 몽실이는 찬밥신세가 되고 심부름을 하기 시작했다. 점차 새아버지와 할머니는 거칠어지고 무관심해지기 시작했다. 사람이 이렇게 변할 수가 있어!
그러던 어느 날, 몽실이의 친아버지가 그곳을 찾아왔다. 이 사실을 안 새아버지는 몽실이와 밀양댁에게 화를 내며 돌아가라고 하였다. 몽실이가 한 말에 더 화가 난 새아버지는 밀양댁과 몽실이를 문 쪽으로 밀어버려 몽실이는 마당으로 떨어졌고 몽실이가 다리를 내리기도 전에 밀양댁이 그 위로 떨어지는 바람에 몽실이의 다리는 심하게 다쳐 절름발이가 되었다. 너무 불쌍해... 이제 절름발이가 됐는데 평생의 짐이 될 텐데...
몽실이는 자기를 찾아온 고모를 만나게 된다. 고모는 친아버지한테 돌아가자고 하자, 아버지가 계시는 노루실로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아버지는 북촌댁과 결혼하게 된다. 북촌댁은 몸이 허약하였지만 마음착한 여자여서 몽실이를 잘 돌봐준다. 난 인격으로 따지자면 밀양댁 보다는 북촌댁이 더 좋은 것 같다.
그러던 중 전쟁이 일어났다. 이웃들은 피난을 가던 중에 북촌댁은 아이를 낳았다. 몽실이 아버지는 군대로 끌려갔다. 하지만 아이를 낳은 후 북촌댁은 죽고 말았다. 인민군들은 노루실까지 쳐들어와 마을은 난리속이 되어버렸다. 몽실이는 동생 난남이에게 암죽을 먹이면 살아가고 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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