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언니을 읽고,,, 몽실언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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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6-15

몽실언니을 읽고,,, 몽실언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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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언니를 읽고....
몽실 언니를 읽고서 다시 한번 전쟁이라는 것 자체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몽실 언니라는 책을 볼 때마다 생각이 난다.
몽실 언니 책을 처음보고 내가 읽어왔던 책들에 비해서 두껍고 칼라가 여러 가지 있어야 재미있게만 보였는데 막상 읽어보니 그게 아니었다. 선생님께서 추천 해 주신 책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가슴에 와 닿은 책이다.
서점에 가서 내 용돈으로 산책이라 약간 돈이 아까운 생각이 들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집에 사두고 몇 번을 읽어봐도 또 다른 감동들이 내 마음을 울리곤 한다.
난 눈물이 별로 없어서 눈물까지는 흘리지 않았는데 정말 슬펐고 가끔은 책속의 상황이지만 내가 분노할 정도의 크고 작은 감동을 전해준다.
책의 출판사는 창. 비(창작과비평사) 지은이는 권정생,, 자주 들었고 이분의 작품을 매우 좋아한다., 우리 국어 선생님께서도 존경하시는 것 같다.
먼저 상상을 돕기 위해서 몽실언니의 생김새를 보면 시골소녀 새카맣고 짧은 단말머리에 약간 숯이 많아 보이고 밖으러 조금 뻣쳐있다.
유관순이 입었던 옷과 비슷한 옷차림으로 고무신 비슷한 것을 신고 있다..
몽실의 첫엄마는 밀양 댁이었다. 이이야기가 시작되자마자 몽실은 엄마의 손의 이끌려 어떤 마을로 가게 되었다. 그런데 키가 크고 까만 사람을 만났는데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한 것이다. 몽실은 어머니가 한달 전 돈벌러간 옛아버지를 잊게 하려 애를 썼지만 몽실은 그 아버지가 엄마랑 자주 싸워 미운 점도 있었지만 그리워 졌다.
그 뒤 몽실이는 장몽실이 아닌 김몽실이 된 것이다..
요즘으로 말하자면 돈벌러 나간 남편을 두고 바람을 펴 자식들을 데리고 도망간 것이다..
이런 상황이 옛날에도 있었을지,,,, 감히 상상이 안 간다.. 난 요즘에만 있는 이야기 인줄 알았다. 나도 엄한 아버지를 두고 있지만 가끔 호되게 혼이 나기도 하지만 이렇게 헤어지고 낯선 사람과 같이 산다면 ..... 상상하기도 싫다.
그리고 밀양 댁은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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