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읽고나서 몽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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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24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읽고나서 몽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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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읽고나서...

‘몽테크리스토 백작’ 이 이야기는 어떤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삶을 써내려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행복하진 않고 약간은 불행한, 그런 느낌을 주는 이야기이다. 사촌언니가 이 책을 읽고 재미있다고 해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원래 에드몽 당테스라는 이름을 가진 선원이었다. 그에게는 아버지도 있었고 사랑하는 약혼자 멜세데스도 있었다. 그런데 멜세데스를 사랑하던 그녀의 사촌, 페르낭은 둘의 사랑을 질투해 에드몽을 이프 성, 즉 섬에 있는 고립된 감옥에 넣어버린 것이다. 에드몽은 그곳에서 엄청난 절망을 맛보면서 하루하루를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다른 죄수가 땅굴을 파고 있는 소리를 듣게 된다. 에드몽은 자기도 함께 땅굴을 파기 시작해 그 죄수를 만나는데, 그는 파리아 신부로 에드몽의 세배의 나이 즉 60살 정도의 노인이었다. 그는 30년 가량 이 곳 이프 성에 갇혀있었으며 박식해서 감옥안에서 여러 가지 물건들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였다. 에드몽은 그때부터 2년간 파리아 신부에게 많은 것들을 배웠다. 그런데 어느날 파리아 신부의 오랜 지병이 발생해 파리아 신부가 죽을 상황에 처하자 그는 에드몽에게 몽테크리스토 섬에 있는 막대한 보물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에드몽은 그 말을 듣고 파리아 신부가 죽던 날 그의 시체 대신 자루 속에 들어가 이프 성의 관습인 수장을 당하자 자루를 찢고 나와 밀수선에 발견된다. 그때부터 에드몽은 밀수선의 선원으로 일하면서 몽테크리스토 섬의 실존 여부를 확인하고 희망을 가지게 된다. 나중에 그 보물을 찾았을 때의 기쁨이란! 그때부터 에드몽은 에드몽 당테스라는 이름이 아니라 몽테크리스토 백작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는 자신의 앞길을 방해하고 하마터면 자신을 영원히 이프 성 에 가두어 버렸을 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시작한다. 검찰총장인 빌포르, 그는 전에 자신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죄 없는 에드몽을 죄인으로 몰아 이프 성에서 못 나오게 한 나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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