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비우스의 띠를 읽고 뫼비우스의띠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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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21

뫼비우스의 띠를 읽고 뫼비우스의띠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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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의 띠를 읽고..
뫼비우스의 띠를 읽었다. 이 소설에서는 한 수학선생님이 고3 학생들에게 교훈처럼 두가지 이야기를 해주는 내용이다.

선생님은 고3 어느 반 아이들에게 질문을 한다. 굴뚝청소를 하는 두 명중에 한명은 깨끗하고 한명은 더러울 때, 얼굴을 닦을 사람은 누구겠냐고 묻는 다. 아이들은 상식적으로 더러운 아이가 닦을 거라고 생각하고, 답한다. 하지만 수학 선생님은 더러운 아이는 깨끗한 아이의 얼굴을 보고 자신은 깨끗하다고 생각하고, 깨끗한 아이는 더러운 아이를 보고 자신도 더럽다고 생각 할 것이라는 힌트를 주고 다시 묻는다. 학생들은 선생님의 힌트를 듣고 물론 깨끗한 아이가 닦을 것이라고 답한다. 하지만 이번에 선생님은 똑같은 굴뚝을 지나왔으니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는 칠판에 뫼비우스의 띠를 그린다.
뫼비우스의 띠를 그린 후에 선생님은 앉은뱅이와 꼽추의 이야기를 해준다.
앉은뱅이와 꼽추는 부동산 업자에게 입주권을 판다. 그들은 뒤늦게 자신들이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앉은뱅이와 꼽추는 그 부동산 업자에게 복수를 한다. 앉은뱅이는 차에 불을 질러 부동산 업자를 죽인다. 이 대 꼽추는 겁을 먹고 앉은뱅이가 한 일에 두려움을 느낀다. 부동산 업자를 죽인 후에 꼽추는 앉은뱅이에 대한 두려움으로 약장수를 따라가 일을 시작하고, 앉은뱅이는 강냉이 기계를 사다가 새로운 인생을 살기로 한다는 내용이다.

??뫼비우스의 띠??를 읽고 나서, 새롭게 느낀 점들이 많아졌다. 우선 선생님의 첫 번째 질문에는 나도 더러운 아이가 씻을 거라고 생각하게 됐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런 고정관념을 깨주는 역할을 한다. 아이들의 고정관념을 깨려고 선생님이 칠판에 그린 것은 뫼비우스의 띠. 선생님이 안과 밖이 구분되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를 그린 이유는 아이들의 고정관념을 깨기 위한 수단이 아니었을 까 한다.
두 번째 꼽추와 앉은뱅이의 이야기는 앉은뱅이도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이치라는 것을 가르쳐 주려고 제자들이게 말한 것 같다. 뫼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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