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리안을 읽고나서 수메리안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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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06

수메리안을 읽고나서 수메리안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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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리안을 읽고나서

우리나라의 건국신화를 든다면 단군의 자손이라는 것을 들 수 있다. 환웅의 자손이라는 것이 우리나라의 건국신화이다. 고조선이 무너지기 전까인 환인의 자손으로서 번성기를 누렸던 것이다.
환인의 자손이 고조선에만 나라를 세운 것은 아니다. 고조선을 세우기 이전에 이미 중동 쪽에는 환족이 진출해 가 있었던 것이다. 비록 본토는 소호로서 강호 밑에 있었지만 말이다. 소호에서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에인은 장군과 선인들을 데리고 길을 떠나게 된다.
에인은 사실 인간을 이롭게 하는 일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저 자신의 늑대와 산과 들을 다니면서 편하게 아무 걱정없이 지내기를 바랄 뿐이었다. 하지만 소호의 태왕은 그것을 그대로 바라보지 않았다. 에인은 신의 계시를 받은 자였다. 에인만이 봉황을 본 것이었다.
그 때문에 태왕은 에인에게 많은 일을 시킨다. 호수에 가서 용을 보고 오라는 것도 그 중에 하나의 일이었다. 그 일을 내리고서 중동지역의 딜문에서 구원군을 요청하는 사자가 도착했다. 딜문은 환족이 진출한 땅이였지만 이방인에게 뺏기고 만 지역이었다. 그 지역을 다시 되찾기 위해서 그 곳의 영주가 직접 군대를 요청한 것이다.
태왕은 그 일에 에인을 지목하였다. 총책임자로 에인을 명하고 장군과 기병들 그리고 선인들을 데리고 가게 한 것이다. 그리고 그 곳에 새로운 나라를 세우라고 말을 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할 만한 나라를 세우라는 것이 태왕의 명이었다. 에인은 처음에는 달갑지 않게 여기지만 결국 총책임자로 길을 떠나게 된다.
딜문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그 만큼 거리가 먼 것이다. 태왕은 미리 에인의 아버지인 재상과 다른 장군을 보내 미리 군사를 모집하도록 하였다. 형제국들에게 원조를 요청한 것이다. 소호에서부터 군사를 끌고 가면 딜문에 도착해서는 지쳐서 제대로된 싸움을 하지 못할 것이었다.
에인은 스승의 가르침과 신의 계시에 따라서 딜문을 정복한다. 그리고 그 곳을 영주에게 맡기고 자신은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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