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이와수일이를읽고서 일반독후감 수일이와 수일이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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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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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이와 수일이를 읽고서

이 이야기는 학원가기 싫어하는 수일이가 컴퓨터 게임을 하다가 어머니께서 학원가라는 말씀을 했을 때, 자기 집 개 덕실이에게?"내가 둘이면 좋겠어." 라고 말을 하면서 시작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수일이가 그런 말을 하자, 덕실이가 "정말 네가 둘이였으면 좋겠니?" 라고 물어본 것이다. 수일이는 깜짝 놀랐지만, 이내 덕실이에게 자신이 둘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덕실이는 수일이에게 공을 물어뜯을 수 있을 수 있는 허락을 받고 자신이 둘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 방법은 바로 전래동화에서 나올만한 손톱을 잘라 쥐에게 먹이는 것이다. 수일이는 못 믿겠다는 듯이 말하지만, 덕실이는 그래도 한 번 해보라고 권유한다. 그 날 저녁 수일이는 쥐들이 모일만한 곳에 자신의 손톱을 던져주고 다음날, 그 곳에 가보았다. 덕실이 말대로 그 곳에는 수일이가 하나 더 있었다. 가짜 수일이인 쥐는 원래 모습이 되게 도와달라고 한다. 수일이는 방학 끝나면, 도와주겠다고 하고, 어서 학원이나 가라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은 놀러간다. 매일 이러다가, 토요일이 되었다. 수일이는 자기 가족이 여행을 잘 가지 않기 때문에 그날도 친구 따라 놀러 아침 일찍 갔다가 저녁 늦게 들어왔는데, 가족들이 가짜 수일이를 데리고 여행을 갔다. 덕실이와 하룻밤을 지내고, 가족들이 올 때까지 놀라는 덕실이 말을 무시한 채 방에 들어가 그냥 가짜 수일이를 기다렸다. 가짜 수일이가 오면 바로 쥐로 돌려 놀 생각이였나보다. 수일이는 가짜 수일이가 있어서 불편했던 것이다. 학원 갈 시간에 밖에서 놀고 있으니, 아이들의 눈초리와 아는 사람들의 눈초리... 그 아이들에게 변명을 둘러대는 것도 싫어졌다. 수일이는 가족들이 돌아오고 나서 가짜 수일이한테 "너 원래대로 돌아가게 해줄게" 라고 했다. 그런데 가짜 수일이는 "난 사람이야, 그리고 돌아가고 싶지 않아. 사람이 좋아 졌어"라고 말하는 것이다. 수일이는 ‘내가 진짜 수일’이라면서 ‘넌 원래 쥐’라고 말하는 데도 가짜 수일이는 학교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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