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탉이 된 개비 수탉이된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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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수탉이 된 개비 수탉이된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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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이 된 개비
이책은 글짓기에서 우연히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의 표지를 본 사람들의 대부분이 이렇게 말할것이다.
`"진짜 재미없겠다... 그림도 이상해.. 표지가 이런데 설마 재밌겠어?"
라고 말이다.. 그렇지만 겉모습으로 판단하는것은 좋지 못한 행동이다.. 실제로 이 책을 읽다보면 아주 재미난 흥미를 느끼게 된다.. 난 이 책을 읽다가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도 놓쳤다.. 이 책을 간단히 말하자면 한 가족이 우연히 병아리를 기르다가 생긴 일들을 모아서 만들어서 그런지 웬지 내가 직접 병아리를 기르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책에는 우리의 주인공 닭 개비가 나오는데 개비란 이름은 정희 아버지가 예전에 닭을 길렀는데 닭 벼슬 모양이 달개비란 꽃을 닮아서 이름을 개비라고 부른다.. 그리고 정희, 정희는 우연히 학교앞에서 병아리를 파는 아줌마 한테서 개비를 사고 키우게 된 아이이다. 정희 엄마, 아빠도 나온다. 이책을 읽다보니 어느새 난 책과 조금 가까워 진것 같다. 이 책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다 재미있어서 무엇을 말해야 할지 모를 정도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가장 재밌다고 느꼈던 것은 개비가 아저씨를 공격했던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려주겠다.
" 아니 당신 이게 뭐야? 이젠 닭똥까지 가지고 와? 이 집이 쓰레기 장인줄 알아?"
" 아니 옆집에서.. 닭똥으로 이득봤다기에....."
" 뭐야? 너 당장 이리 안와?"
" 정희 엄마 나좀 숨겨주라..."
" 네?
" 하이에나 이리와 숨으면 모를줄 알고?"
" 여기 그런 사람 없어여.."
" 뭐야 ? 오호라 니가 그 닭똥 줬다며?"
" 그게 무슨 말씀 이세여? 말씀이 좀 지나치시네여?"
" 사자 머리 뭐가 지나치다는 거야?"

결국 옆집 아저씨와 정희 엄마는 싸우게 되는데.. 나중에는 집안 싸움까지 커진다..
옆집 아저씨가 갑자기 집으로 불쑥 오더니 당장 나오라고 하면.. 내가 정희라고 해도 당황했겠다.
그리고는 자기 엄마를 때린다면.. 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일인가?
이때 자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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