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령은 읽고서 수호령2쪽9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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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수호령은 읽고서 수호령2쪽9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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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령

여문휘라는 정말 세상에 발을 디디고 살 이유가 없었던 아이가 있었다. 그리고 그 아이가 세상을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고 발을 디디게 한 사람이 있었으며, 그리고 그에 대한 일대를 써놓은 책이 바로 수호령이다.
여문휘는 한참 어린 나이에도 어른같은 생각을 하던 아이였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아이가 아니었고 자신에 대한 소중함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는 아이었다. 세상에 자신이 있는 것을 탐탁해 하지 않았고, 무술을 알고있는 것이 아님에도 누구에도 당당했다. 그만큼 그 아이는 무서운 것이 없었다.
사파의 가주는 자신의 딸이 태어남으로 인해 기뻐했으나 예언을 들어보니 나중에 무림맹으로부터 능욕을 당하고 주루에 팔려가 하루하루를 마감하는 인생으로 끝난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10살된 아이를 500명을 데려와 처음부터 교육시켜 호위무사로 두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가주는 다른 생각을 할 필요도 없이 아이들 500명을 잡아들일 것을 명령했고 무사들은 외지로 나가 버려진 아이들 귀족아이들 할 것없이 보이는 데로 아이들을 데려왔다. 외팔의 무사도 자신의 일을 하기 위해 외지로 나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여문휘를 보게 되었다. 순순히 자신의 말을 듣고 따라가게 되고 세상을 살아갈 생각이 없었던 여문휘는 그곳에서 죽을 생각을 했으나 이곳에서 나가면 세상을 살아야 될 이유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라는 말에 그 이후부터 살기 위해 노력했고 심법을 배우고 무술을 배우고 기척을 지우고 훈련을 하면서 자신을 다졌다. 10년은 넘어서야 그곳에서 나올 수 있었던 여문휘는(500명중에서 살아난 사람이다. 첫 번째는 한달을 동굴에서 살면서 1주일 정도의 식사를 가지고 버티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심법을 가지고 독방에 갇혀 수련하는 것이었고, 무술을 배우므로 대련을 해서 살아남는 것과 산속을 돌아다니며 기척을 지우고 마지막은 기관지식에 들어가서 누군가가 살아남을 때까지던가 아니면 끝까지 가서 일을 끝내는 일까지 다했다. 그 중에는 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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