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를 읽고 수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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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10

수호지를 읽고 수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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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지
때는 북송말기……. 황제 휘종이 다스리던 때이다……. 처음 주인공격인 ‘사진’이라는 사람을 중심으로 시작된다…….
사진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방랑길에 올랐다. 방랑을 하며 여러 호걸들과 사귀었는데 이때 사귄 호걸들이 후에 양산박에서 활동을 하게 될 노지심, 이충 등이었다. 또 한사람의 주인공인 ‘임충’은 간신 ‘고구’의 계략으로 인해 도망자 신세가 되어 양산박에 합류하게 되었다. 처음 양산박의 대장은 ‘왕륜’이라는 사람이었는데 108호걸 가운데 ‘조개, 오용, 공손승, 유당, 원소이, 원소오, 원소칠’ 등은 왕륜이 자신들을 받아 주지 않자 왕륜을 죽이고 양산박을 차지하여 108 호걸 등이 모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 후 양산박과 이룡 산에 모였던 호걸들은 모두 양산박에 집결, 활동하게 되었다. 이때 증두시의 증씨 5호와 싸우던 중 대장이었던 조개가 죽자 임충이 그 뒤를 이어 대장이 되어 활약하게 되었다. 이 양산박의 호걸들이 관군의 물자나 악관인 을 약탈, 공격 하자 토벌군을 내려 보냈으나 모두 패배하였다. 이와 때를 비슷하게 하여 양산박의 108호걸들은 하늘에 대고 의를 ‘행하겠다‘ 맹세를 했다. 그 후 몇몇 사람들의 도움으로 조정에 귀순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 연청이 인맥을 통해 황제를 단독알현하게 되면서 황제에게 양산박 호걸들의 뜻과 그동안의 사실들을 모두 올바르게 전해주자 황제는 기뻐하며 귀순을 허락한다. 허나 간신들은 이들을 시기하여 그들에게 벼슬을 주는 것을 방해를 한다. 이후 요나라가 쳐들어오자 108호걸 들은 이를 격퇴하고 이어 반란세력인 전호 ,왕경, 방랍 등을 물리쳤는데 모두 승리하고 돌아와 보니 27명의 호걸들밖에 남지 않았다. 황제는 이 108호걸들에게 모두 작위와 벼슬, 포상금을 내렸다. 그 후 노준의는 간신들의 계략에 빠져죽고 송강도 독주를 마시게 되었는데 이규가 충심을 잃고 반란을 일으킬까 두려워 같이 독주를 먹고 꽃동산에 묻힌다……. 송강은 오용과 화영의 꿈에 나타나 꽃동산으로 자신들을 보러 오라고 했는데 꽃동…(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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