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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스캔들의 역사 일반독후감 스캔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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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캔들의 역사 >

지금의 우리는 수 없이 많은 스캔들 속에 살아가고 있다. 타인의 일에 진심어린 관심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는 많은 관심을 보인다. 그것이 진정한 관심이든 혹은 호기심에 불과하든 타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관심의 대상이다. 간혹 호기심을 넘어서는 스캔들의 보도로 그것이 사실과의 관계 속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 없는 대상이 되어 버리는 과정 속에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결과가 초래되기도 한다. 그만큼 스캔들은 무서운 도구가 되어 버린다. 내가 쉽게 던지는 말 한 마디로 인해서 사람이 죽음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 자체는 너무나도 폭력적이지 않은가. 이 책은 여러 스캔들 중에서도 사랑에 관한 스캔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제목부터 나의 호기심을 끌었고, 책 속에 담겨진 내용들 역시 나의 마음을 충족시켜 주었다. 나 아닌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은 어느 시대에나 통용되었던 것 간다. 이 책에서는 권력과 사랑의 관계를 다루면서 스캔들을 말하고 있다. 인간의 삶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여러 방법 중 하나는 권력이다. 내가 타인에게 행할 수 있는 권력은 우리 자신을 보다 더 충만하게 해 주는 가 보다. 이 책에서는 권력을 얻기 위해서 사랑을 하는 사람들을 다루고 있다. 아직까지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랑은 사랑 그 자체로 인정받아야 하는 것인데 왜 그 속에 다른 관계들이 얽혀들어가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 때문이다. 누구나가 다 자신의 사랑이 순수하다고 생각 할 것이다. 사랑이 다른 것의 조건 혹은 수단이 되어 버리는 순간에 우리의 삶은 비루해 질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사랑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그리고 많은 현상들을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나는 몇 가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누군가를 사랑해서 권력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자연스럽게 따라 오는 것이 권력이라는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해 줄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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