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스키너의 심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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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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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심리 실험 10장면
로렌 슬레이터 / 에코의서재

평소에 심리테스트나 그런 것을 조금 좋아하는 편이고 그래서 심리학에 관심이 있었다. 그런데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라는 이 책이 베스트 셀러에 올라와 있어서 한번 읽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라는 제목이 웬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심리학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지만 웬지 심리학에서는 재미있는 내용을 다룰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심리학이 굉장히 복잡한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사람의 마음을 다루고 있는 학문이 심리학인데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을 잘 아는 길은 좀처럼 없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심리학은 정말 어려운 학문같았다. 그리고 심리학에서는 그냥 상담 그런 것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여러 가지 실험을 한다는 사실에 굉장히 놀랐다.
이 책에서는 10가지 심리실험을 소개하고 있었는데 주로 처음 듣는 것들이 많았지만 몇 가지는 전에 텔레비전을 통해서 본 것도 있었다. 그 행동에 자신이 책임이 없는 한 사람이 얼마나 잔인해 질 있는 가에 대한 실험이었는데 정말 실험결과가 놀라웠다. 특히 이 책은 실제로 그 실험에 참가했던 사람이나 관련된 사람을 인터뷰한 내용이 있어서 더 궁금했던 것을 다뤄주고 있었다. 그래서 더욱 신빙성이 있었다. 물론 실험자체는 사실이지만 여러 가지 소문같은 것들이 유명한 실험일수록 따라붙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었다. 딸을 상자에 가두고 키웠다는 스키너의 실험이 그랬는데 사실 나는 그런 사실도 몰랐지만 사실이라면 정말 잔인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처음에 했었다. 그런데 읽다보니 그 상자에서 계속 키운 것이 아니라 놀이터와 같은 식으로 그 상자 안에는 아이를 완전히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이 조성된 곳이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아이를 상자에서 키웠다는 사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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