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서 존슨의 선물을 읽고 선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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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27

스펜서 존슨의 선물을 읽고 선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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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읽고...
인생의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 이 해답을 찾기 위해 소년은 일생을 바친다. 하지만 쉽게 선물을 찾지 못하고 좌절하게 된다. 그리고 많은 세월이 흐른 후 소년은 노인이 되었고, 노인이 된 소년이 깨달은 선물은 바로 ‘현재’라는 사실이다.
Present 는 현재 혹은 선물이라 풀이된다. 지금 현재가 곧 인생의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 ‘행복해지고 성공하고 싶을 때 현재를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고 작가는 말한다. 우리는 종종 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고 미래가 불안할 때 희망을 찾으려 안간힘을 쓰곤 한다. 하지만 언제나 해답은 우리 곁에 있고 우리 안에 있다. 그래서 또 쉽게 이건 아니겠지 하고 외면해버리기 십상이다. 진실은 놀라우리만치 외경스러운 것이 아니라 진부할 정도로 단순할 때가 많다.
이 책은 쉽고 단순한 이야기를 우화처럼 풀어놓았다. 성장해 나가며 우리가 겪음직한 고통과 실망으로 인생에 불평을 던지는 소년을 바라보며 그가 해답을 찾아가는 길에 자연스레 함께 하게 된다. 지혜로운 할아버지는 ‘행복해지고 성공하고 싶을 때 현재를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과거보다 나은 현재를 원할 때 과거에서 배움을 얻어야 한다. 현재보다 나은 미래를 원할 때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라는 교훈으로 소년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을 준다.
할아버지의 말대로라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는 순간순간 모두 소중한 선물인 것이다. 그리고 그 선물을 거부하지 않고 고맙게 받아들이면 선물의 리본을 푸는 순간 행복이 우리 가슴에 찾아들 것이다. 비록 말처럼 선물 받기가 쉽지만은 않겠지만...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이 하나의 공평함을 선사 받았다고 한다면 그것은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의 평등일 것이다. 이 시간에 어떤 것을 선택하여 집중하는가에 따라 선물을 받을 수도 있고 혹은 못 받을 수도 있다. 즉,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 나오는 ‘스니프’와 ‘스커리’처럼 항상 현재에 충실하면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면 선물을 받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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