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파는남자 시간을 파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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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9

시간을파는남자 시간을 파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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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파는 남자 - 페르난도트리아스데베스
시간을 파는 남자.. 이 책은 시간에 쫓겨 사는 현대인들을 대상으로 시간에 쫓겨 책을 읽을시간이 없는 사람에게 시간이 없어 글을쓸시간이 없는 사람이 책의 내용을 축약해서 쓴글이다. 정말로 이런 뜻은 아니지만 프롤로그에 그렇게 설명되어있다.
책의 내용은 아주 흥미롭다 . 세상에 일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한번쯤은 상상해 볼만한 어이없는 이야기 이다. T=$이다. 이것은 ‘시간은 돈이다’ 라는 말을 압축한 것이다.
여기주인공 이름도 모두 축약해 놓았다. 주인공은 Tipo Corriente인데 줄여서 TC라 부른다. 그리고 그의 아내는 MTC, 아이들을 이름은 TC-1, TC-2이다.
TC라는 사람은 18평되는 아파트에 살지만 다락방 하나가 없어서 셋째를 낳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집을 살 때 은행에서 빌린돈을 35년동안 갚아야하기 때문에 시간의 여유가 없다. TC는 어려서부터 적두개미에 대해 연구하고 싶었지만 시간의 여유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연구하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TC는 이렇게 살다가는 35년동안 적두개미에 대해 연구하지도 못하고 시간을 보낼 것 같아서 자신의 대차대조표를 만들어보았다. 대차대조표결과 자신이 가진 것은 아파트와 자동차 그리고 은행의 잔고, 주차장의 한자리등과 35년을 바꾸고 있는 것이 너무 억울해서 MTC에게 이렇게 살수 없다고 하자 MTC는 TC가 너무 적두개미에 집착을 하니까 정신과 의사와 상담을 하기로 했다. 정신과의사는 어느 누구도 끝내지 못했다는 분책과정 교육을 추천하였다. 그러나 TC는 그 분책과정을 다 끝내고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그러나 아내인 MTC는 일주일의 시간을 주기로 하였다.
TC는 일주일의 시간이라도 고마워서 아이템을 구상했다. 그래서 얻어낸것이 사람들은 시간이 부족하니까 시간을 팔기로 했다. 특허청에 가서 승인을 요구하자 거절당했다 상품을 팔수있다는 상품허가증이 있으면 가능하다기에 상품허가를 받으러 갔다. 거기에서는 당연히 팔수 있다고 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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