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옷 을 읽고나서 시간의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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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시간의 옷 을 읽고나서 시간의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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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옷


나에게는 아멜리 노통의 글은 즐겁다라는 공식이 성립되었다. ´적의 화장법´이란 책을 통해서 처음 이 작가의 글을 접했었는데 그때 작가의 글쓰는 방법의 독특함이 머리속 깊이 새겨지더니 결국 아멜리 노통의 글은 즐겁다라는 생각이 뿌리밖혀버리고 말았다.
´시간의 옷´이란 제목을 달고 있는 이 책 또한 너무도 재미있다. 베르베르식 상상력과는 다른 또다른 상상력에 빠져들 수 있다는 것 또한 즐겁다.
몇개월전에 ´봄뻬이 최후의 날´이라는 책을 읽었다. 봄뻬이가 화산폭발로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린 사건으로 인하여 당시 호화로왔던 귀족의 삶을 지금에 와서도 볼 수 있는 유적이 되었있는 지금 그 현실을 노통식의 상상력으로 풀이하고 있는 이 책은 마냥 신기했다.
작가 자신의 이름 그대로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하는 방식 또한 낯익은 부분이 아니었기에 더더욱 즐거울 수 밖에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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