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파도로 지은성 시간의파도로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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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2-07

시간의 파도로 지은성 시간의파도로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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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 (城)
김화영 저
항상 책을 읽으면 소설책을 읽었는데 이번에는 예술기행에 관한 책을 읽었다.
김화영의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벌써 제목만 보아도 기대가 되는 책이다.
김화영이 다른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 곳의 건물 유적...문화등에 대하여 적어 놓았다.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은 6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에 이 책을 읽으니깐 처음보다는 뒤쪽편이 더 재미있었다..처음에 나오는 내용은
성에 대하여 나와있다..김화영이 여행한 곳의 성들.....제목이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인데..나는 성에 대하여능 그렇게 재미있지가 않았다..하지만 이 책을 읽은 친구들은 무척 재미있다고들 한다...예술의 성에서 첫 번째로 나오는 성은 슈농성...그리고 사드 백작의 라코스트 성..피비린내 나는 역사의 블르와 성(비극의 층계)많은 성(城)들이 나왔다..성들이 모습은 너무나 우아하고..장대하였다....성앞의 넓은 잔디...푸른 날씨.....김화영은 참다운 성은 모래성을 무너뜨리던 그 시간의 파도로 짓는 것이다라고 했다.
많은 성들은 그 전설이 있고...그 성만의 특성이 있었다.
특히, 나는 위세성이 내 머리에 제일 와 닿는다. 위세성은 잠자는 숲속의 미녀에 대한 전설이 전설이 있다...어릴적 만화에 나오는 잠자는 공주에 대한 내용이랑 비슷한 것 같다..그리고 위세성은 잠자는 숲속의 미녀 말고 또 다른 전설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인도기행이다..
인동의 뉴델리 시내에는 흰 소들이 거리를 어슬렁 거린다. 그리고 인도에 가서 인도의 물건을 사고 돈을 주고 잔돈을 받으면 진짜 자기가 인도에 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그랬다..그것은 인도에서 물건을 사고 돈을 주고 잔돈을 받을 때 인도의 돈에는 쾌쾌한 돈의 냄새가 난다고 한다..그래서 돈을 만지고 손을 안 씻을 수는 없다고 한다....그래서 손을 씻으려고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나서 돌아서면...화장실 앞에 휴지를 든 소년이 있다고 한다..그 소년은 휴지를 사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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