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놀이 시골의 놀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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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11

시골의 놀이 시골의 놀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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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놀이를 읽고

시골에서는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시골엔 컴퓨터도 오락기도 없는데 시골아이들은 어떻게 놀까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일고 궁금증이 확 풀려 버렸다. 식이와 현이는 시골에 사는 두 형제이다. 그 형제는 시골에 살아 컴퓨터도 못하고 오락기도 못한다. 하지만 그 아이들은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논다. 비가 오는 날이면 빗방울 놀이를 하고, 더운 날이면 냇가에 가서 수영도 하고 고기잡이도 하고 흙놀이도 하고 인디언 놀이도 한다. 정말 난 부러웠다. 내가 살고 있는 이 도시는 냇가가 너무 더러워 냄새가 나고 고기도 죽어 있는데...... 석이와 현이는 ‘콤바인’이라는 벼를 베는 기계도 탈 수 있고 마을에서는 추석이 되면 추석잔치도 열린다. 거기에서 제일 재미있게 노는 사람에게는 상품도 준다. 시골은 참 안 좋은 곳이라고만 생각했더니 그게 아니었다. 더럽고 되는 것도 없다고 투덜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시골은 공기도 맑고 시냇물도 맑은 곳이었다. 또 그곳 시골에서는 곶감도 직접 만든다. 감을 꼬치처럼 만들어서 말리면 곶감이 완성되는 것이다. 또 있다. 보리타작하는 날 보리 가마니를 옮기며 일을 도우면 무척 재미있을 것만 같았고 또 부러웠다. 만약 내가 제대로 된 시골여행을 했다면 분명히 시골의 선조들의 느낌을 느꼈을 것이다. 난 이 책을 읽고 갑자기 시골에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곶감 만드는 일, 추석잔치 하는 일, 보리타작하는 일, 인디언 놀이, 흙놀이, 수영, 고기잡이 모두가 재미있을 것 같았다. 이사를 못 가더라도 꼭 한번이라도 시골에 놀러가고 싶다. 그리고 발달된 문명속에 꼭 뛰어들어야 한국인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시골에 가면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 같이 재미있게 놀고 내가 꼭 해 보고 싶던 시골의 놀이를 하며 자연을 즐기며 살고 싶고 시골에 간다하더라고 학업에 충실이 행하여서 남보다 뒤쳐지지 않겠다. 나에게 재미와 깨달음과 지식을 준 이책에게 감사하며 이야기를 마친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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