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박철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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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03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박철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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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지은이 박철근

이 책은 박철근이라는 의사가 쓴 책이다.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현재 고1인 나는
모의고사를 칠 때 마다 국어 점수가 아주 개판이였다. 그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포기 할 수 없었고 결국엔 정말로 읽기 싫었던 책을 들게 되었다. 거의 교과서와 많은 참고서를 빼고는 거의 1~2년만에 읽는 책일 것이다. 그렇게해서 잡게 된 책이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우선 박철근 의사의 실화들이 담긴 책이고, 그 실화들은 또한 대단히 흥미로운 것들로 이루어져있어서 비록 억지로 잡은 책이지만 푹 빠져들어 시간만 나면 책을 잡게 될 정도로 흥미로웠다. 우선 박철근 의사가 인턴과정을 밟을 때의 힘들었던 경험과 의사가 돼서 의사로써 겪은 수많은 경험들이 여러 형태로 남아 있는데, 그 중에는 아주 훈훈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얘기부터 조금은 어이없고 독자로써 화가 날 정도로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 그 중에서도 한 여자의 일화와 어느 한 아이의 일화를 소개하겠다.
우선 한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길을 가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오는 트럭에 부딪혀 몸에 엄청난 손상을 입어 박철근 의가가 근무 중이였던 병원으로 실려 오게 된다. 그 여자의 몸은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손상 되어 있었다. 하지만 복구가 가능했다. 다만 그녀의 한쪽 다리를 제외하고는... 박철근 의사의 말을 인용하자면 의사들이 가장 싫어하고 마음 아파하는 수술이 신체 어느 한 부위를 절단하는 수술이라고 한다. 그것도 어린아이라면 말 하기도 싫다고 한다. 일단은 이 여자는 어린아이는 아니였지만 눈이 부실 정도로 예뻤다고 한다. 그러나 그 여자의 다리는 어쩔 수 없이 절단하게 된다. 수술이 끝나고 다리를 절단 할 수 밖에 없었던 사실을 남자친구와 부모님에게 말해주었더니 예상과는 다르게 담담히 받아들였다고 한다. 그러나 그 여자는 달랐다. 생각해보라 이 세상 어떤 사람이 교통 법규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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