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움직인 16인의 리더를 읽고 나서 시대를 움직인 16인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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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07

시대를 움직인 16인의 리더를 읽고 나서 시대를 움직인 16인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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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움직인 16인의 리더의 책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나와서 그 시대에 사회를 이끄는 모습등을 보여주는 책이다. 또 지도자들마다 다른 유형을 분류해놓고 또 그 반대유형 지도자를 두고 비교하면서 읽어서 재미있었던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공통점을 알아낼 수 있었던 점은 확실한 목표와 추종자들이다. 이두가지가 하나라도 없으면 아무런 쓸모가 없는다고 한다. 예를 들어 반대유형이나 매클렐런 장군, 애먼 헤너지, 아들라미 스티븐슨, 스티븐 더글라스 등이다. 이 지도자들은 추종자나 목표를 소홀히 하고 자기자신의 리더십에만 너무 몰두해 실패란 지도자들이다 , 그리고 훌륭한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위기를 곧 기화로 삼아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다. 예를 들어 루스벨트 대통령이다. 이 루스벨트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통령의 서너명 중에 끼어있는 위대한 사람이다. 자신이 대통령에 있을때 대공황이나 2차대전을 계기로 위기를 잘 벗어났기 때문에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반대로 이것을 계기로 미국이 더욱더 어려워졌다면 상황은 반대로 변했을 것이다. 그래서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고비마다 그 대처능력이 필요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나폴레옹은 훌륭한 군사 지도자일 것이다. 자신은 확고한 목표를 향해 추종자들과 힘을 합쳐서 나폴레옹이 살고 있을 때 프랑스가 강대국이 된 것 같다. 나폴레옹은 전쟁에서 패배란 없고 단지 승리만 하는 훌륭한 지휘관이 이었다. 그는 전쟁할때 자신이 추구한 전쟁의 특징이 있다. 그것은 승리를 확신한 전쟁만 했고 빠른 전투를 했고, 싸운 것과 마찬가지인 보급을 위한 싸움을 하였고 아군이 적국보다 수적으로 우세할때만 싸우고 끊임없는 전투를 하였다. 이것들이 바로 나폴레옹을 전쟁의 귀신이라고 부를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리더자들은 강한 카리스마나 확실한 목표들을 있어야 한다는 것은 다시 한번 더 알수있었던 것 같다. 재계 지도자인 로스페로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마케팅 분야의 리더십을 IBM이라는 거대 기업이 지배하는 업…(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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