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추장을 읽고 시애틀추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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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28

시애틀추장을 읽고 시애틀추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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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추장 연설

며칠 전 엄마께서 읽어보니 너무 좋은 책이라면서 “시애틀 추장”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저도 읽고 나니 가슴이 뿌듯해져옴을 느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말해 보자면 1850년경 백인들이 인디언을 상대로 무자비한 살육 전쟁을 일으키며 그들의 땅을 자기들 소유대로 하려고 온갖 자연에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워싱턴의 미국 정보가 이제 막 패배하고 무참히 학살된 인디언 연맹국으로 부터 땅을 자기들 소유로 차지해 버렸습니다.
이때 시애틀 추장은 자신의 모국어로 긴 연설을 했습니다.
“어린애가 엄마의 뛰는 가슴을 사랑하듯 우리는 땅을 사랑한다. 이제 우리가 당신들에게 땅을 주니 우리가 보살폈듯 애써 보살펴라. 이제 당신들이 이 땅을 가진다고 하니 지금 이대로 이 땅의 모습을 지켜가라. 당신들의 아이들을 위해 땅과 대기와 강물을 보살피고 간직하라. 우리가 사랑했듯 똑같은 마음으로 그것들을 사랑하라”
아무런 꾸밈이 없고 인간을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알게 설득하는 힘으로 가득한 그의 연설은 백년도 넘게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고 있답니다. 참으로 중요한 것은 시애틀 추장의 말이 그때나 지금이나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진실을 분명하게 말한다는 것입니다. 즉 줄곧 더 많은 것을 가지려는데 만 몰두하던 우리 인간은 이제 모든 것을 잃을지도 모르는 상황에 왔다는 것을 말이지요
환경에 대한 우리 인식은 하루빨리 깨우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애틀추장’같은 이런 분은 우리에게 중요한 이야기를 백년도 훨씬 건인 그때 알려주었습니다.
지금도 지구의 환경은 파괴되고 있지만 정말로 더 늦기 전에 자연 파괴를 그만두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현실은 너무나 가까이 에서도 환경보존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얼마 전 아파트 게시판에 각 가정에서 버린 음식 쓰레기를 다른 비닐 쓰레기와 한꺼번에 버리는 가정이 있어 벌칙으로 하루 음식 쓰레기를 수거해가지 않겠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너무 창피했습니다. 우리 아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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