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이튼동물기 1겨 시이튼 동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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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03

시이튼동물기 1겨 시이튼 동물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카람포의 늑대왕 로보
<시이튼 동물기>를 읽고..
지은이: 시이튼

나는 이 책을 방학숙제로 읽게 되었다. 시이튼 동물기는 우리가 어려서부터 알고 지내던 책으로 시이튼은 1.5킬로미터나 되는 거리에 있는 학교를 걸어다니게 되었다. 학교를 오가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동물들이 시이튼으로 하여금 훗날 <동물기>를 쓰게 하였다고 한다. 그는 생물학자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림을 잘 그리기 때문에 동물화가가 되기로 하였다. 동물을 그리려면 동물을 잘 관찰해야만 하는데 그 동물을 관찰하면서 동물기를 쓰게 되었다.
아메리카에 있는 넓은 목장 지대인 카람포, 이곳은 기름진 땅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므로 가는 곳마다 목장이 있고, 수많은 양 떼와 소 떼들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카람포에 제왕처럼 군림하고 있는 한 마리의 잿빛 늑대가 있었다. 그는 ‘로보 대장’ 또는 ‘늑대왕’ 이라고 부른다. 그는 보통 늑대 보다는 휠씬 크고 힘도 세고 재빠르고 머리가 좋았다. 하지만 그는 부하를 여러마리 데리고 있지 않았다. 그의 부하는 단지 5명이다. 하지만 그들은 몇백 마리씩 몰려다니는 양 떼나 소 떼들을 잡아먹으며 지낸다. 그들은 송아지를 즐겨 먹는데 어쩌다가 양떼를 죽이는 것은 장난이다. 그 수 백마리를 죽이는 것이 장난인 것이다. 그러면서 고기는 입에 한 점도 대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들을 악마와 손을 잡았다고 하여 등에 십자가를 거꾸로 매달고 다닌 다거나 그들 뒤에는 악마가 산다고 들 하였다. 그만큼 로보는 영리하지만 잔인한 놈이었다. 많은 양치기들이 현상금을 걸었고, 많은 사냥꾼들이 그놈들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모두 실패하고 말았다. 독약이 든 고기, 곳곳에 숨겨둔 덫 모두 소용이 없었다. 하지만 그에게도 약점이 있었다. 바로 로보에게 사랑하는 늑대가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 부랑카였다. 그녀는 로보 일당중 한명으로 그 때문에 로보 일당에도 질서가 무너졌다. 하지만 여전히 로보의 명성은 많은 동물들을 도려움에 떨게 했다. 시이튼은 직접 로보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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