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을 꿈꾸는 나무를 읽고나서 시인을 꿈꾸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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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01

시인을 꿈꾸는 나무를 읽고나서 시인을 꿈꾸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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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을 꿈꾸는 나무를 읽고나서

지은이:미셸 뤼노

어느날 이였다. 문뜩 밤에 잠이 오지않아서, 책꽂이를 뒤적거렸다. 그냥 잠도 오지않는데 책이나 읽어 볼까 하는생각으로, 그런데 우리 집에 있는 책들은 내가 생각한 수준낮은(?)책이 잇을줄 알았는데, 좀 알려진 책들도 많이 있었고 또 웃기게도 내가 읽고 싶었던 책도 있었다. 그날 알았다. `내가 우리집 책에대해 관심이 없었구나...` 그냥 밖에서 빌려보는 건 재미 있어 갓고 책을 읽는 다면 밖에 것만(도서실) 읽어봤지, 집에있는 책들은 신경도 안썻던것같다. 참나.. 그런 책들이 우리집에도 있다니...정말 약간 놀라웠고,내가 우리집 책들을 너무 무시했다고 생각했다. 약간의, 나에대한 실망감도 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무언가 호기심이 발달해서, 그날 이유로 난 밤마다 책읽는 재미에 빠졌었다.
사실 난 책읽는것을 좋아하지는 않았었다. 사실 그날도 책을 읽으면 금방 잠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엿다.?? 약간 나도 이렇게 변한 내자신이 좀..뿌듯하다..?? 아무튼, 그 날이유로 책을읽은 것중에 정말 자연에대해 깊이 생각 할 수 있게 만든 책이 있었다.
그 책은 `미셸 뤼노` 라는 작가가 쓰신 "시인을 꿈꾸는 나무" 라는 책이다.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추천도서 베스트에 올라갈만한 책... ?? 모..벌써 올라갔다.??
이 소설의 내용은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러하다. 한 200년된 플라타너스라는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가 이때까지 살아가면서 바뀌는 준인들의 성격, 그리고 지금까지의 자신과 자신이 보고온 인간의 생활 차이점의 비판이라든가...
간단히 말하자면 이런내용이 담겨져있다.
프랑스 작가 미셸 뤼노는 이 소설에서 나오는 200년된 플라타너스라는 나무가 되어, 그 나무가 하는 말을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 같다. 정말 그작가가 그 플라타너스의 입장이 되어서 말이다. 그런데 나도 이책을 끝까지 구석구석 읽다 알게 된 것이 있다. 이플라타너스 라는 나무는 작가 미셸 뤼노 집 정원 한가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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