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러스를 읽고나서 쓴 것입니다^^ 시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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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1-03

시트러스를 읽고나서 쓴 것입니다^^ 시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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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나는 맨 처음에 그림이 너무 이쁘고 베스트셀러이기에 이 책을 사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인 시트러스는 오렌지와 레몬, 라임류의 달콤하고 산뜻한 향이며 활기차고 자유로운 이미지를 전달을 하는 것인데, 시트러스를 읽으며 느낀 것이 시트러스는 상큼한 그런 산뜻한 큰 성에 살고 있는 아름다운 공주가 꿈꾸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시트러스라고 지은 것 같다.
이 책의 줄거리는 브리라는 코르디나의 공주가 있었는데, 어느 날 누군가에게 관섭받는 걸 싫어하는 브리는 산책을 가다가 갑자기 닥친 유괴로 그녀의 기억을 앗아가 버려지고 그녀가 눈을 뜨자 그녀 곁의 가족들이 낮설기만 하는데, 그녀는 아무것도 기억할 수 없음에 괴로워하지만 그녀를 감정 없이 바라보는 리브로 인해 차츰 흐릿했던 기억을 하나둘씩 찾아간다. 차츰 흐릿한 기억을 찾아감에 따라 낮설게만 느껴지던 가족을 깊이 사랑했음을 깨닫고 그녀의 대담한 사랑은 결실을 맺는다.
이 책의 저자는 노라 로버츠 인데 그녀의 별명이 로맨스 소설의 여왕이라고 불릴 정도며, 백여 권이 넘는 다수의 작품들은 영화로도 제작이 되었다. 또 전 세계 25개국에서 번역될 정도다. 노라는 자신이 창조한 인물에 따스한 애정을 불어넣고 놀라울 정도로 섬세한 시각으로 묘사하는 작가로 호평받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4,000만 부 이상이 팔려 나갔으며, 특히 1997년 한 해 동안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여섯 권의 소설을 진입시킨 바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소설 작가이다.
노라 로버츠 라는 작가가 스스로 섬세한 시각으로 묘사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말에 나도 동감이었다. 그러나 이 글에는 확연히 들어오지 않는 애매한 표현들이 많이 있어 이걸 이해하려 여러 방면에서 생각을 해보기도 했었는데 아직은 그 내용들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아 답답한 것도 있었다. 가끔 자신의 마음을 서술하는 말에 있어서 빙빙 돌려 말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았는데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다. 번역이 좀 어려웠던 것인지 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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