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튼동물기를 읽고 나서 시튼동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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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26

시튼동물기를 읽고 나서 시튼동물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전 이번 겨울 방학숙제로 시튼동물기를 더 상세하게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동물 연구를 하는 시튼이 정말로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전 이 책은 어네스트 톰슨 시튼이 쓴 책입니다.
시튼은 영국 북부 해안도시에서 태어났으나, 5세때 일가가 캐나다로 이주하여 개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전 이 시튼이라는 인물이 처음에는 무척이나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을 보았습니다.매일 같이 동물원을 찾아가서 동물들을 그리고 하는 것을 보고 전 이 사람이 왜 동물문학 작가가 되었는지 궁금할정도로 말입니다. 하지만 전 왜 시튼이 동물문학 작가가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림이 자기와 성격이 맞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시튼은 옛날부터 동물을 좋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 새가 날아오라고 나무처럼 하루 종일 꼼짝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는적도 있었습니다.
시튼은 청년이 되었을 때 로보라는 늑대를 만나고 나서부터 그의 동물의 관심이 더욱더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그 로보라는 늑대는 아주 영특한 늑대 였습니다. 그 늑대는 사람들이 소를 잡아먹지 않게 독약을 뿌리면 그 냄새를 알아차리고 먹지않고 또한 몸은 아주 크고 빨라서 총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 것을 보고 시튼은 아주 흥미로워서 자기가 저 동물을 잡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소에게 사람냄새가 나지 않게 소피가 묻어있는 장갑으로 해도 안되고 덫을 여러 모형으로 해도 로보 는 그 덫들을 다 망가트리고 갔습니다. 오기가 생긴 시튼은 마지막 수단으로 로보 가 좋아하는 하얀 늑대 브랭카 를 잡아 미끼로 할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로보 가 매일 곁에 있어 그 것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늑대 울음소리에 가보니 브랭카 가 잡혀있었습니다. 그 것을 보고 시튼은 바로 미끼로 놓고 결국에는 로보 는 잡히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죽은 브랭카 때문인지 로보 는 아무 것도 먹지 않고 매일 하늘만 쳐다보다가 죽었습니다.
전 로보 가 그저 나쁜 늑대 즉 매일 사람들을 귀찮게 구는 동물인지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제 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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