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사오세요를 읽고 식빵사오세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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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7

식빵사오세요를 읽고 식빵사오세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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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사오세요를 읽고

참! 내가 이 책을 읽은지도 오래되었다. 몇 년이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생생하다. 어렸을 때 많이 읽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을 때마다 어렸을 떄 추억이난다. 그래서 또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용식이와용이의 식빵을 싫어하는 데부터 시작된다.
어머니께서는 간식시간이되자 용이야 용식아 하고 큰 소리로 불렀다. 그러자 신이난 용이와 용식이는 달려서 방에서 나왔다.
어머니의 손을 보고서는 용이와용식이는 신이 났던 표정은 없어지고 시무룩해가지고서는 화를 내는 것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간식으로 식빵을 주면 싫어한다. 아마도 대부분의 아이들이 식빵보다는 피자빵 햄버거 등을 좋아하니 .....
어머니는 화가 나셔서는 그럼 먹지마렴하면서 식빵을 식탁위에 올려 놓고서는 할일을 하고계셨다.
어느 날 용이와 용식이가 똑같이 이빨이 아파서 치과에 가기로 했는데...용이와 용식이는 무서운 나머지 도망을 쳤다. 뒷산으로가서 마구 올라가고 올라가다 몇 시간이 흐른것을 느끼고 서로 얼굴을 보다 다시 올라갔다.
올라가다 둘다 힘이들어서 쉬다가 잠이들어버렸다. 일어나서 보니 초저녘이었다. 그래서 집에가려고 내려가다가 길을 잊어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열심히 생각을 더듬으며 길을 찾다가 날은 어두워졌다. 끝내 용이와용식이는 울음을 터뜨렸다.
그소리를 듣고 산에서 사는 사람이 용이와욕식이가 있는 곳으로 와서 아저씨 집으로 가서 쉬게해주고 아침 일찍 집에 데려다 준다고 했다. 용이와용식이는 배도 고프고 집에도 가고 싶어했다..그때 용이와 용식이는 식탁 위에있을 식빵이먹고싶었다.
그때 밖에서 사람들 목소리가들렸다. 밖에 나가보았더니 삼촌이었다.
삼촌은 워낙에 등산을 좋아하셨기 때문에 오늘도 등산을 왔나보지 하는 생각을 하고 큰 소리로 삼촌을 불러서 같이 집에 돌아 갔다. 그리고서는 식탁위의식빵을 마구 먹었다.
그 후에는 식빵을 많이 좋아한다고 한다.
어렸을 때 와 지금과 느낀점은 똑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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