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일고 신경림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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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25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일고 신경림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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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
‘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라는 책은 시인 신경림이 현대시의 대표 주자들이였던 시인 22인의 삶과 그들의 시 세계를 적어놓은 작품이다. 22명의 시인들의 남겨놓은 여러 작품과 그 시인들의 일상을 적어 놓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교과서에서 배운 새와 시인들이 나왔기 때문에 읽으면서 흥미를 느꼈다.
이 책에서 22명의 시인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제일 생각나는 시인은 김종삼 시인가 천상병 시인이다.
첫번째 김종삼 시인은 내용 없는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시작된다. 김종삼 시인의 책에 첫 번째 문단에서 이 시인은 정말 진정한 시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 김종삼 시인은 여간 해서 딸의 소풍에 동행한 적이 없는데 어쩌다가 동행한 적이 있었는데 점심을 먹고 났는데 아버지가 보이지 않아서 딸이 아버지를 한참 찾다가 언덕 뒤에서 큰 돌을 가슴에 얹어놓고 잠이든 아버지를 발견했다. 딸이 놀라서 “ 아버지 왜그래? “ 하고 물었는데 김종삼 시인의 대답은 “ 응, 하늘로 날아갈 것 같아서 그래” 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정말 멋있는 시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계속 읽다 보면 정말 멋있는 훌륭한 시인이라는 생각만 들지는 않았다. 동아 방송에 배경음악 담당으로 2년이상 일하면서 벌은 수입을 후배들에게 술을 사주거나 자신을 꾸미기 위해 명품으로 돈을 다 쓰고 자식들이 육성회비가 밀려서 내지도 못하고 아내 혼자 삶을 꾸려가는데 도와주지 않았다는 점에서 많은 실망을 하였다. 그래도 ‘북 치는 소년’ 이라는 시를 읽고 김종삼 시인에게 느꼈던 나쁜 감정은 조금이나마 사라졌었다. 김종삼 시인이 간경화로 세상을 떴을 때 김종삼 시인의 무덤 옆에 비석을 세워줬는데 그 비석은 박중식 시인이 축이 되어서 지어졌다고 한다. 박중식 시인은 김종삼 시인의 [시인 학교] 라는 시집을 읽고 단박에 그의 숭배자가 되었다고 하는데 나도 기회가 되면 꼭 그 시집을 읽어보고 싶다.
마지막 단락에서 나도 처음에 이 김종삼 시인의 아내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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