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읽고 시인을 찾아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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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읽고 시인을 찾아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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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읽고
나는 여행을 좋아해서 가족과 함께 방학이 되면 산으로 바다로 때로는 집안에 여유자금이 생기게 되면 해외로 여행을 간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고서는 학교 공부와 대학입시 때문에 여행갈 시간이 없어져 버렸다. 더군다나 고3이 된 지금은 공부 때문에 외출도 자주 못하고 집과 학교만 오가는 신세가 되어 버렸다.
이런 나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행을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책이기 때문이다. 나는 시간이 생기면 서점으로 달려가 답사기라든지 그밖에 여행에 관련에 여러 서적을 사서 읽고는 한다. 그 중에 한 권이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라는 책이다.
솔직히 나는 시와는 거리가 멀뿐더러 모의고사에서도 시 관련 부분이 나오면 꼭 2문제 이상은 틀려서 속을 썩이고는 한다.
그래서인지 나에게 시는 왠지 달갑지 않은 존재로 자리 잡았다. 그런 나에게 시를 좋아하고 아주 훌륭한 여행을 선물해준 책이 바로 시인을 찾아서라는 책이었다.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는 선택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하도 주변에서 시도 읽고 상상의 여행을 다녀 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기에 주저 없이 선택한 책이었다.
그 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변산반도 국립공원으로 들어가는 길가에 서해 바다를 등지고 서 있는 해창공원의 시비에는 ’갈대에 숨어드는/ 소슬한 바람/ 9월도 깊었다‘ 로 시작되는 ’파도‘가 새겨져 있었다. ’산에서 바다를 바라다보는 것이 좋았다.‘(작은 짐승)고 한 것이 석정이었으니 그에 어울리는 시비라 하겠다.”이다.
산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풍경을 생각하면 너무나 멋지고 황홀했을 것이다. 거기에다가 금상첨화로 거기에 맞는 시 한 수도 읊는 다면 신선이 부럽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그 비문을 찾아 그 산을 찾아 나도 한 번 가서 그 멋진 풍류를 즐겨 보겠다고 마음속으로 마음먹었다.
또한 이 책을 읽는 재미는 시를 더욱더 친근하게 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시인의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시에 다가가기 때문에 한 편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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