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고 재미있는 선생님 개구리선생님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신기하고 재미있는 선생님 개구리선생님.hwp   [size : 25 Kbyte]
  44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1-03-15

신기하고 재미있는 선생님 개구리선생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선생님
‘개구리 선생님의 비밀’을 읽고...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동부도서관 ‘독서교실’에서 각자 책 읽는 시간에 제목과 내용이 참 흥미있고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다. 특히, ‘난 가끔 개구리가 된단다’라는 말에 읽게 되었다.
사람이 가끔 개구리가 된다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는 절대 있을 수가 없는, 아니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그런데, 그 일이 지금 이 책 속에서 펼쳐지고 있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프란스 선생님과 수잔 선생님, 클리퍼 선생님, 지타, 보우터, 데니스가 등장하는 이야기이다.
프란스 선생님은 가끔씩 개구리로 변한다. 그것도 화장실에서...... 이런 프란스 선생님께서는 수잔 선생님을 좋아한다.
그러던 어느 날, 프란스 선생님이 개구리고 교실에서 갑자기 변했다. 그리고 이런 개구리를 데니스가 공책 위에 올려놓았는데,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서 공책 위에 서 있었다. 머리카락은 온통 헝클어져 하늘로 삐죽삐죽 솟아 있었다.
수잔 선생님이 저녁에 식사를 같이 하자고 했는데, 요리가 글쎄 개구리 뒷다리로 먹자나 뭐라나......
그 때, 보우터가 “저것 좀 봐, 수잔 선생님이 프란스 선생님의 친구를 드시나봐. 이건 비극인데......” 라며 쯧쯧대었다.
프란스 선생님이 갑자기 몸을 돌리더니, 복도 반대편 화장실로 달려갔다. 그러자, 수잔 선생님은 화장실 문을 마구 두드렸다. 그런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개굴’이라는 소리가 들렸다.
수잔 선생님을 지타가 다론 곳으로 이동시키고, 보우터는 다론 곳으로 이동했다.
그런데, 밖으로 나가보니 이게 무슨 난리? 프란스 선생님도 개구리도 다시 변하였다. 그러자, 황새가 프란스 선생님을 아니, 개구리를 공격하여 이리뛰고 저리 뛰고 많이 피해다니며, 원래로 돌아오자 몸은 너무 험했다. 그런데, 데니스가 싸움이 끝나고 클라퍼 선생님이 황새란 걸 알았다.
잇따라 수잔 선생님도 나비였다. 그래서 황새 라퍼 선생님은 황새로 …(생략)




신기하고재미있는선생님개구리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