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읽기의 혁명 신문읽기의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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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10-31

신문읽기의 혁명 신문읽기의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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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속의 빛이 되는 독자이자 편집자가 되자.

지금 우리 주변을 돌아 보라. 모두가 뒤를 돌아볼 틈도 없이 그저 앞만 보고 내달리고 있지 않은가! 그렇게 우리는 하루하루 달라지는 세상을 각박하게 살고 있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질 정도이며 내 자신 안에 있는 또 다른 누군가에 의해 주위를 살펴볼 겨를도 없이 그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무작정 나아가는 그런 냉철한 사회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회가 하루하루 변화하는 만큼, 많은 정보와 지식들이 쏟아져 나오는 이 시대에 발 맞춰 새벽을 울리는 “거짓된 종이”가 배달된다. 이 “거짓된 종이”는 그 날 그 날 있었던 중요한 일들을 한 권의 책 분량만큼이나 될 만큼 많은 내용들로 종이면을 가득 채워 독자들에게 전달된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신문을, 민중을 위한 정보소식통으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는 민중의 대변자로 생각하였기에 당연히 민주적이고 형평성을 띄고 있으며 신뢰할 만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그 기사 내용들을 무비판적으로 수용을 하다 보니, 사회를 보는 시각 역시 신문의 관점과 일치하였다.
이렇게 중요한 구실을 하는 신문을“거짓된 종이”라 표현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리는 거짓된 종이에 속고 있다. 그 종이는 비록 작고 구매하기가 쉬울지라도 그 속에는 많은 전쟁들이 빗발치고 있다. 그 전쟁은 편집이라는 건데 아주 무섭기도 하고, 편집에 따라 독자들이 사회를 보는 관점과 의견이 분분하게 되기 때문에 아주 날카롭다. 하지만 그 편집은 어두운 검정색이다. 투명해야 할 편집이 어두운 검정색이라는 것은 편집에 있어서 누군가의 개입이나 압력이 들어갔다는 것이다. 당연히 주변의 압력이 들어가면 편집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구정성과 형평성, 신뢰성을 그리고 주관적인 것이 아닌 객관적인 시각으로 편집이 되어야 우리 독자들도 올바르게 사회를 비판하고 똑바로 바라볼 수가 있다. 하지만 신문사에 경…(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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