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스런 피리를 읽고 나서 독후감 신비스런 피리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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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04

신비스런 피리를 읽고 나서 독후감 신비스런 피리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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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스런 피리를 읽고 나서

저는 신비스런 피리라는 제목을 보고 피리에게 어떤 재주가 있기에 신비스런 피리라고 하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옛날, 신라에 문무라는 임금님이 있었습니다. 문무 임금님은 죽어서 동쪽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말씀을 남기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신문 임금님이 새로운 왕이 되었습니다. 신문 임금님은 아버지의 말씀을 가슴 깊이 간직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아버지의 말씀을 생각하였습니다. 신문 임금님은 돌아가신 문무 임금님을 위해 절을 짓기로 하였습니다. 절을 지어 부처님께 아버님의 복을 빌기 위해서였습니다. 절 이름은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한다는 뜻으로 감은사라고 했습니다. 감은사는 문무 임금님의 무덤 가까운 바닷가에 있었습니다. 문무 임금님의 무덤은 바닷속에 있었습니다. 신문 임금님이 왕이 된 이듬해 봄이었습니다. 바다를 지키던 신하가 급히 임금님이 계신 대궐로 달려와 이상한 말을 하였습니다. 바다에 작은 섬 하나가 감은사 쪽으로 떠내려 오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임금님은 그 말을 듣고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금님은 신하가 나간 뒤에 혼자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걸 생각하느라 뜬 눈으로 꼬박 밤을 새웠습니다. 그렇다고 거짓말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임금님께 거짓말을 하면 무서운 벌을 받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임금님은 신하의 말을 믿기로 했습니다. 다음 날이었습니다. 임금님은 신하들이 모인 자리에서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신하 한 사람이 점쟁이를 불러 점을 쳐 보아야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임금님은 점쟁이를 불러 점을 치게 했습니다. 점쟁이는 한참 동안 점을 쳤습니다. 그러고 나서 점쟁이는 돌아가신 임금님께서 마침내 용이 되셔서 우리나라를 지키고 계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김유신 장군께서도 저승에서 문무 임금님의 신하가 되어 돕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점쟁이의 말을 들은 임금님은 매우 기뻤습니다. 점쟁이는 두 분께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귀중한 보물을 임금님께 선물하시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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