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숙주와 청의동자 신숙주와 청의 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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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16

신숙주와 청의동자 신숙주와 청의 동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신숙주와 청의 동자
조선야사 中

줄거리: 신숙주가 과거를 보러가려고 과장에 들어가려 하는데, 갑자기 과장이 이상한 괴물의 아가미로 변하였다. 그 이상한 괴물의 아가미 속으로 선비들이 아주 태연하게 들어가는 것을 보고 신숙주는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고 있었는데 누가 자신의 옷을 잡아 당김을 느낄수 있었다. 돌아보니 청색의 도포를 입은 꼬마동자가 자신을 빤하게 쳐다보며 웃음짓고 있었다.
그 꼬마동자는 신숙주를 만나기 위해 과장을 괴물의 아가미로 바꾸었다고 밝히고 앞으로 신숙주를 모시겠다고 한다.
신숙주는이 이상한 아이가 나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을까..? 하고 생각하지만 계속해서 이 rh마와 얘기를 하는데도 다른사람들은 전혀 이꼬마를 보지못하고 허공에 대고 이야기하는 신숙주만을 이상하게 생각하며 쳐다보는 것으로 보아 그 꼬마가 비상한 아이라고 생각하여 자신과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그리하여 그 꼬마는 신숙주가 다니는곳은 어디든지 함께 따라다니며 신숙주의 일들을 선경지명하여 대소사의 일들에 대해 미리 알려주고,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미리 대책을 논하곤 하였다.
밥도 신숙주가 남긴 음식을 먹었는데, 이상하게 그밥은 줄어들지 않았다.
나이가 들어 신숙주가 죽을떄가 되자 신숙주는 자식들에게 청의동자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자신이 죽으면 제사 할 때마다 옆에 조그마한 제사상을 하나 더 차려놓으라고 하고 숨을 거두었다.
그것을 지켜보던 청의동자도 신숙주가 숨을 거두자 사라졌다.

느낀점: 나는 나에게 수호천사라는 것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한 적이 많다. 어려움에 처하면 도와주고 힘들어도 함께해주는 그런 친구같ㅌ은 천사말이다. 이 청의 동자가 신숙주에게 그런 수호천서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든다. 신숙주의 대소사의 일을 함께해주는.. 그런 청의 동자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킨 신숙주도 대단하다 생각한다.
보통 자기에게 필요하지 않게되면 버리곤하는데..청의동자의 비법함을 알아보았듯이 청의동자도 자신의 주인을 알아본게 틀림없을 것이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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