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 교수가 들려주는 공자 이야기 공자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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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18

신영복 교수가 들려주는 공자 이야기 공자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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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교수가 들려주는 공자이야기

머리말<시작글> - 공자는 훌륭하다. 공자를 본받아야 한다. 공자의 업적은 대단하다. 라는 말은 수없이 많은 교과시간에 지겹도록 들어왔다. 그러나 비로소 지금에서야 그 대단한 공자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국교는 불교지만 깊이 자리 잡고 있으면서 사상의 밑거름이 되고 있는 중심축은 유교이다. 흔히 유교의 원조라고 부르는 공자에 대하여 서술할 수 있음에 큰 영광을 느낀다.

책의 구성<줄거리> - 이 책은 공자의 삶의 시작과 죽음의 순간까지를 다룬 생애의 이야기와 교육, 정치, 철학 면에서의 공자의 활약, 그리고 공자의 6대 고전에 대하여 기록했으며 마지막 맺음말 부분에는 작가 신영복 교수의 생각, 자신의 의견을 기록해 두었다.

느낀점 - 73세란 짧고 굵은 삶을 살은 공자는 실로 대단한 인물임에 틀림이 없다. 책 중간 중간에 사막의 오아시스같이 계속해서 나오는 공자의 명언은 그를 존경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형성한다.
인생에서 시간을 헛되게 보내는 짓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고 한다. 공자는 자신의 생애를 단 1분 1초도 헛되게 보낸 시간이 없다는 것에 대하여 나는 상당한 부러움과 존경을 느낀다.
공자는 자신의 이익과 사리사욕을 위한 일은 절대 하지 않았으며 정계에도 잘 진출하지 않았다. 또 배움의 의지와 그 배움을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자신의 제자로 허락했다는 것에 대해 공자의 인간됨과 교사로서도 충분히 존경받을 행동을 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약간의 건육을 가져오면 그것을 수업료 대신 받았다는 것을 보고 공자가 사리사욕과 이익에 대해 전혀 욕심이 없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공자는 만인에게 교육의 혜택을 준 최초의 교사였던 것이다.
그러나 ??알지 못해 분발하지 않으면 더 이상 가르치지 않고 표현하지 못해 더듬거리면 말을 일러주지 않으며 한 모퉁이를 가르치면 나머지 세 모퉁이를 알 만큼 반응하지 않으면 더는 가르치지 않는다.?? 라는 명언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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